출처 : 여성시대 내마음인데요
1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289718?svc=cafeapp
2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289719?svc=cafeapp
3탄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ReHf/2289914?svc=cafeapp
가이아 : 이 대형낫으로
가이아 : 아버지 우라노스의 고추를 자를놈이 없느냐
크로노스 : 제가 하겠습니다 어머니
티탄 : (히ㅡ익 저샤끼는 겁도없네)
가이아 : 우리 막내아들 장하구나.
너에게 이 대형낫을 주마.
가이아 : 기회는 한번뿐이다
크로노스 : 네 어머니
가이아 : 막내아들 믿을건 너뿐이다
크로노스 : 기회는 단 한번 반드시 성공한다
? : 크로노스
크로노스 : 레아!
레아 : 괜찮겠어? 보통일이 아닌데
그녀의 이름은 "레아"
티탄족으로,
우라노스ㅡ가이아의 딸이자
크로노스의 누나.
크로노스 : 걱정하지마 레아! 잘해결될거야.
레아 : ........
레아는 아주 중요한 티탄족으로,
그리스신화에 한 획을 그음ㅎ
그 이유는 나중에ㅎ
드디어 우라노스가 가이아 위로 올라오려하자
(섹스준비)
우라노스 : 역시 자식들이 이쁘니 기분이 좋아 ㅋ
가이아에게 본격적으로 섹수타임 가지려할때
숨어서 눈치를 보던 크로노스는
낫을 들고 돌진하여
우라노스의 고추를 댕겅
이 유명한 원화는 이 일화에서 유래함
가ㅡ므짝 놀란 우라노스는
우라노스 : 고추가 잘렸어~~!!!!!!
울면서
고추붙잡고 사라짐
절단된 우라노스의 고추에서는
정액이 쏟아져나오는데
(하늘의 신이라 피도 안나오고
잘렸는데 정액이 나오다니 신은 고추도 특별한가봄)
정액은 가이아 몸 (지상으로)곳곳으로 떨어지는데
(하늘의 신이라 정액도 존나 많나봄)
그 중 퀴프로스섬 근처 바다에 풍덩함
그리고 거품이 일어나고
이 거품에서는 나중에 굉장한게 나오는데
그건 다음에ㅎ
우라노스가 (없으니까 그 부위)고추잡고 튀는바람에
크로노스는 새로운 지배자가됨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모계사회에서 부계사회로 넘어가는
현상이 신화에서도 드러나는것같음.
새로운 세상의 지배자가된 크로노스는
자신의 누나인 레아와 결혼함
(이 당시엔 초창기신들뿐이라 남매들끼리 결혼함ㅋ)
가이아 : 잘했다 우리 막내!
이제 타로타로스에 갇힌 형제들을 꺼내줘
크로노스 : ㅋ 조까 ㅋ
헤카톤케이레스는 꺼내주었지만
크로노스 : 응ㅋ 바이~
퀴클로스들은 다시 처박아버리고 탄압함
가이아 : (💢💢💢💢💢💢💢💢💢💢💢x100)
가이아 : 이 개자식이ㅡㅡ....!!!!!
-5탄에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