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네이트판] 여자들 오냐오냐 자랐다는거 진짜 개소리임

작성자ENFP| 작성시간19.05.10| 조회수10926| 댓글 6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엥제귀뤼 작성시간19.05.10 시발 엄마화풀이대상으로 큰딸이라고 개패듯이 맞고 자랏는데 뭔 오냐오냐^^
  • 작성자 공고 작성시간19.05.10 응~애비가 좆창낸 일들 수습하고 엄마 위로하느라 심신이 지친 2030딸들 오조오억명~그런 즈그 애비 욕하면서 하는짓은 똑같은 아들자식 오조오억명이라 이거예요~
  • 답댓글 작성자 공고 작성시간19.05.10 진짜 오냐오냐 자란사람=지 몸 하나 제대로 못(안)씻고 지가 먹을 밥도 제대로 못하고 지가 밥 한 그릇 더 쳐먹는게 효도인줄 알고 화장실 청소도 안 하면서 서서 소변보는 남자들 아님?
  • 작성자 의성마늘군산오징어 작성시간19.05.10 남자기 오냐오냐하면서 자랐지 무슨ㅡㅡ
  • 작성자 환타맛콜라 작성시간19.05.10 내 남동생이 진짜 오냐오냐 하면서 자람. 나는 어릴적에 설거지 청소 안해놓으면 엄마한테 디지게혼남 ㅎㅎ 그때나이 고작 초딩 5학년이었는데 ㅎㅎㅎ
  • 작성자 beerme 작성시간19.05.10 내 동생새끼도 저딴소리 쓰고 다닐까? 빡치넼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존나 편애받고 집에서 손하나 발하나 안쓰고 자랐는데.
    집에서 오빠 남동생 밥차려주고 산 여자들이 더 많은 나라에서 누가 꿀빨고 살았다는 거야?? 밥차려준 사람은 있는데 그거 쳐먹은 놈들은 없는 매직이냐고.
    근데 여초에선 내 남동생같다고 ㅠㅠ 이러면서 감싸주는 일이 흔한데 남초에선 지 여동생 누나가 했던일 다 봤을거면서 감싸주는놈 하나 없네.
  • 작성자 MABEL 작성시간19.05.10 오빠가 화분엎은거 내가 치우고 내가 혼났는데? 말이 되는 소리좀;
    오빠한테 오늘 머하냐? 소리 한번 했다고 귀싸대기 맞고 ㅋㅋ 어디가 오냐오냐임
  • 작성자 닉네임뭘로하져 작성시간19.05.10 나 진짜 우리엄빠가 아들딸 차별 없이 키운줄 알았는데
    오래비가 9살 어린여자랑 (내가 받기로 한 집에서)동거하다가 임신시켜서 결혼했는데
    그 집 걍 오빠 줘버리는거 보고
    조팔 이게 나라냐~싶더라구
  • 작성자 친구들이 날 알아볼 각 작성시간19.05.10 베댓3 ㄹㅇ
  • 작성자 축제구나 작성시간19.05.10 우리집 딸만 셋인데 엄마가 여자는 살찌면 안된다고 먹는 엄청 엄하게 했어 내가 초콜릿 봉지 큰거 사 놓고 숨겨뒀는데 찾아서 다 버리고
  • 작성자 아쿠아로즈 작성시간19.05.10 내주변에 딸이제 다섯살인 냄져 벌써 신부수업 어쩌구 해외연수는 절대안보낸다 이러더라 여자는 해외나가면 더럽다고
  • 작성자 일본좀가지마라 작성시간19.05.10 오냐오냐는 개뿔 경제적인건오빠한테다 투자하고 난 뭣도 없었음 ㅋㅋ 개빡쳐 나한테 뭐 바라지말고 오빠한테 바라라고함 근데 오빠지금 능력 없는 백수구요ㅋㅋㅋ 시발 존나 난 항상 혼자 바둥바둥이였고 오빤 의욕도없는데 개인과외붙여주고 운동 시켜주고 미술시켜주고
  • 작성자 ㄱㄴㄷㄹㅁㅂㅅ아! 작성시간19.05.10 내방청소는 내가하고 해도 못한다고 욕먹는데 오빠방청소는 엄마가 싹다해주는것만 봐도... 그러고서는 오빠방봐라 오빠가너보다 깨끗하게 산다. 이럼... 아니... 그방 엄마가 아침저녁으로 닦았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 ㄱㄴㄷㄹㅁㅂㅅ아! 작성시간19.05.10 부모님 나가면 니가 오빠 밥 '해줘' 라고 하고 나가는건 당연한거. 아니 나는 입없나... 오빤 애들줘패서 울리고 고딩이6살짜리 애를 던져버렸는데도 애가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허허.. 하고 나는 참다참다 빡쳐서 한마디하면 그걸로 인간쓰래기 되고 몇달동안 한쳐먹이다가 나중에서야 우리딸 참착해 엄마가 미안해 웅앵웅 씨발!!!!!
  • 답댓글 작성자 ㄱㄴㄷㄹㅁㅂㅅ아! 작성시간19.05.10 엄마가 내 엠피쓰리 뺏어서 버려버려가지고 그걸 왜버려 남의걸 왜 마음대로 버려라고 화냈다가 오빠한테 대든다고 두드려맞았는데 와서 한다는말이 니오빠가 좀욱하잖아~ 그래도 마음이 약해서 그래 니가 이해좀해줘 이러고 마음이 약한것과 폭력성과 무슨상관이죠?
  • 작성자 276364 작성시간19.05.10 여자들의 성장역사는 오냐오냐가 아니라 후려침과 조신함,애교,효도,집안일,6여자답게9굴기,모든면에서 완벽하기 강요였지
  • 작성자 도미솔라 작성시간19.05.11 ??? 개소리짘 남아선호사상 모르냨ㅋ
  • 작성자 에브리데이환멸 작성시간19.05.11 쟤들은 과도한 보호가 오냐오냐인줄 알아 ㅋㅋㅋㅋㅋㅋㅋ 제약이 뭔지 모름
  • 작성자 니야오오오홍 작성시간19.05.11 어릴때부터 조부모님 밥차려드리고 온갖 심부름에 바느질까지 했다 이거야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남동생은 아무것도 안하고 차려준 밥 내가 놓아준 수저로 잘 퍼먹고 다녔는데
  • 작성자 별님이브레이커 작성시간19.05.11 오냐오냐 자란사람은 죽어도 집안일안할껄ㅋㅋㅋ사바사지만 애초에 집안일 한번도 안해보면서 귀하게 자랐는데 결혼하고 모든 가사를 내가 한다고?ㅋㅋㅋㅋ말도안된다 똥멍청이들아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