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eerme작성시간19.05.10
내 동생새끼도 저딴소리 쓰고 다닐까? 빡치넼ㅋㅋㅋㅋㅋㅋ 집에서 존나 편애받고 집에서 손하나 발하나 안쓰고 자랐는데. 집에서 오빠 남동생 밥차려주고 산 여자들이 더 많은 나라에서 누가 꿀빨고 살았다는 거야?? 밥차려준 사람은 있는데 그거 쳐먹은 놈들은 없는 매직이냐고. 근데 여초에선 내 남동생같다고 ㅠㅠ 이러면서 감싸주는 일이 흔한데 남초에선 지 여동생 누나가 했던일 다 봤을거면서 감싸주는놈 하나 없네.
작성자일본좀가지마라작성시간19.05.10
오냐오냐는 개뿔 경제적인건오빠한테다 투자하고 난 뭣도 없었음 ㅋㅋ 개빡쳐 나한테 뭐 바라지말고 오빠한테 바라라고함 근데 오빠지금 능력 없는 백수구요ㅋㅋㅋ 시발 존나 난 항상 혼자 바둥바둥이였고 오빤 의욕도없는데 개인과외붙여주고 운동 시켜주고 미술시켜주고
답댓글작성자ㄱㄴㄷㄹㅁㅂㅅ아!작성시간19.05.10
부모님 나가면 니가 오빠 밥 '해줘' 라고 하고 나가는건 당연한거. 아니 나는 입없나... 오빤 애들줘패서 울리고 고딩이6살짜리 애를 던져버렸는데도 애가 욱하는 성질이 있어서 허허.. 하고 나는 참다참다 빡쳐서 한마디하면 그걸로 인간쓰래기 되고 몇달동안 한쳐먹이다가 나중에서야 우리딸 참착해 엄마가 미안해 웅앵웅 씨발!!!!!
답댓글작성자ㄱㄴㄷㄹㅁㅂㅅ아!작성시간19.05.10
엄마가 내 엠피쓰리 뺏어서 버려버려가지고 그걸 왜버려 남의걸 왜 마음대로 버려라고 화냈다가 오빠한테 대든다고 두드려맞았는데 와서 한다는말이 니오빠가 좀욱하잖아~ 그래도 마음이 약해서 그래 니가 이해좀해줘 이러고 마음이 약한것과 폭력성과 무슨상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