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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내가 이시간에 과외가고 오빠도 학교에있고
엄마는 나가있고 아빠도 집에 올시간 아니니까.. 그래서 이때 가정부 아주머니 오시고 청소부 아주머니 오시거든
근데 오늘 과외 취소되서 그냥 집에 있는데
내 방청소를 하시는거야 난 그냥 침대에서 티비 보고있었는데
솔직히 나 오늘 생리터지고 생리통도 너무 심해서 기분안좋았었어.
근데 티비를 가리시는거야
거기까지는 괜찮았어 내가 나와달라고했으니까
근데 내가 아끼는 향수를 떨어뜨리셨는데 깨졌어
나 진짜 너무 짜증나서 제대로 하는게 뭐냐고 소리질렀다..
아주머니가 계속 죄송하다고 돈 주겠다고 하는데 그게 한정판이란말이야.
내가 그래서 그거 구할수도 없는거라고 이불 던지고 나왔거든
하 내가 미쳤엇나봐ㅠㅠㅠㅠㅠㅠ 아주머니 지금 그 이불 다시 정리하고계심..
밖에 가정부아주머니도 소리들렸는지 거실나와있으니까 괜히 내 눈치보는거같고
이거 사과드려야하냐... 이런 소심쟁이 ㅠㅠ 어떻게 사과드리지... 포스트잇??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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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월-e 작성시간 19.05.14 요즘 이런거보면 이런 생각들어
뿌리 깊게 박힌 여혐이 꾸준하게 이어져온건 한남들이 이런식으로 주작해서 이뤄낸게 아닐까..?
통계상으로도 교통사고는 남자가 더 많이 내는 데도 김여사라는 말이 나온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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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준형혐으부인 작성시간 19.05.14 막줄 ㅈㄴ빡치네 ㅋㅋ 뭔 소심쟁이같은 소리하고있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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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당당 작성시간 19.05.15 정신나갔네 도라인가 뭐 저런게 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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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나리노란꽃그늘 작성시간 19.05.15 향수병존나 두꺼운데 던졌어? 어디서 나온 주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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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구베리 작성시간 19.05.24 엥 나진짜자주깨먹었는데ㅠㅠ주작아닐수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