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파란잉크
번역해보니까 사랑은 하늘의 저편에 이렇게 뜨던데 왜 그대가 행복하면 좋겠어일까.. 큰 한자 위에것까지 같이 하면 뜻이 바뀌나..? 일본어라.. 모르겠다....
넌 츠쿠시한테 할 말 없냐.. 사과라던가.... 사과라던가....... 사과...
그걸 왜 츠쿠시한테 물어보는거야..? 루이랑 둘이 있는거 보고 별 난리염병 다떨었으면서...
시즈카는 대학생인가..?
고등학생이든 대학생이든 어린나이인데 그것도 저 시대에.. 대단한것같아
여기까지만 보면 츠쿠시가 시즈카 좋아서 붙잡는것같아
ㅋㅋㅋㅋㅋㅋ
츠쿠시.. 그건 좀...... 남자 한놈때문에 그걸 왜 포기해야해ㅜ
무릎까지 꿇는 츠쿠시..;
멋지당 ㅜ
역시 츠쿠시는 잘 설명해주면 알아듣는다
시즈카가 악수하자니까 옷에 손 닦는 츠쿠시
흑흑 ㅜ ㅜ
루이가 싹바가지없긴 한데 이번엔 츠쿠시가 좀 그렇긴 했다
우라라쌤 그네 너무 목석처럼 타시는거 아닌지
시즈카 출국이 곧인데 연락이 안되는 루이
이제 이 둘도 걍 친구됐나.. 쟤때문에 그렇게 괴롭힘 받았는데 아무렇지 않게 지내는게 신기하다 나같으면 얼굴도 보기 싫을것 같은데,, 그렇게 지낼거면 빨간딱지좀 떼주쇼,,,, 이제 뗐나?
츠쿠시한테 시비걸어놓고 한소리 들을까봐 미리 눈 질끈 감았는데 다른 말이 돌아오니까 이상한 표정이 되는 도묘지
단순해, 대단한 이야기야 - 츠쿠시 속마음
못 찾은 답을 어쩌고 츠쿠시 속마음
카즈야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남자들보다 시즈카랑 있는게 오조 오억배 나아..
루이등장
도라이여 아주
오 티켓을 준비한 루이.. 시즈카의 대업에 방해나 되지 말거라
도묘지 저거 보고도 가만히 있는거 신기하네 분위기 읽은건가
바보들,,
왠지 후련해보이는 츠쿠시
...해
뭐?
....해!
뭐라고?
사랑해!
이거 아니냐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건 비행기 날아가는 소리때문에 묻힌거란 이유는 있네,,
이놈아 말 할거면 또박또박 말해라 다 묻혔다
11화는 이렇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