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먼지가되어타노스
Fergie Time : 퍼기타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고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주어지는 시간.
퍼거슨 감독은 팀이 지고있거나 동점인 상황에서 시계를 보고 두드리면서 재촉하는걸로 유명함.
왜냐면 저러고 반드시 골을 넣어 승리했기때문에 ㅋㅋ
골 넣어 이 ㅅㄲ 들아
정신차려라
퍼거슨 자서전에는 이게 진짜 시계를 보는게 아니라 의도된 행동이였으며 상대팀+감독을 기선제압하려는 계산된 시나리오였다고 함.
실제로 자기가 시계를 만지면 상대팀 감독들 동공지진 일어나는걸 즐겼다는..ㅋㅋㅋ
뒤져따
바뻐바뻐
그렇췌!!
Fergie Time : 퍼기타임에 역전승..
강팀도 벌벌 떨게 만든 공포의 추가시간
지고있을때 절대 포기하지않는것도 실력..
20년동안 1~2등안에서 놀던 퍼기옹. 살아계신데 동상까지 세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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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돈많은백수가되고싶네 작성시간 19.05.19 아 퍼기타임이 실제 있는 축구용어가 아니라 별명이라는거지? 퍼거슨 감독 이름 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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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나아마리 작성시간 19.05.19 영감님 ㅠㅠ 이번 여름 이적시장 어케될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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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도넛 작성시간 19.05.19 ㅠㅠㅠㅠ그립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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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수만투르크 작성시간 19.05.19 ㅅㅂ 상대팀이 아니라 우리팀 스태프, 선수들이 더 개쫄릴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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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공눈뭉 작성시간 19.05.19 퍼기..ㅠㅠ2006년부터 2010까지 맨유 전성기때 팬이었는데..한동안 축구 끊었는데 요새..왜그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