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가 탈모란 사실은 워낙 유명해서
스트레스와 탈모의 상관관계를 로꼬로 알아보고자함
로꼬는 탈모를 겪고있고
병원쪽에서는 그걸 [스트레스성] 탈모로 진단했다함
즉, 스트레스 안 받으면 머리 다시 자란다는 얘기
활동 중임에도 불구하고 모자를 벗고 싶었던 그는
탈색을 결심하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리 더 빠짐
탈색은 독이라요..
방송에서 대놓고 탈모를 컨텐츠 삼아 분량 뽑을때의 상태임
한눈에봐도 탈모끼가 느껴짐
그리고 로꼬는 얼마전에 입대를 하고
(당시에도 탈모끼를 확인 할 수 있음)
얼마전 제2의 직업 찾은거 아니냐며 쭉빵에서도 근황이라고 돌았던 사진임, 입대 후 몇달 후의 근황사진이지만 모자를 쓰고 있어서 머리상태를 확인할 수 없었고
최근 근황이 또 올라옴
어린이교통안전 동요경연대회에서 행사를 했다는데
거기서 [지나쳐] 불렀다함
(그냥 지나쳐~~~예~~~) 이노래
TMI긴한데 존나 뻘하게 웃겨서 본문에 적고 싶었음
뭐 암튼간에 머리가 좀 자라긴 했는데
정수리 짤을 찾던 도중
제대로 포착된 사진이 있어서
이글의 완성도를 좀 더 높힐 수 있게됨
확실히 정수리에 공백이 없음
머리 기장 저정도 일때도 정수리짤 보면 비어 있었는데
입대하고 나서 활동할때만큼은 스트레스를 덜 받는거 같음
탈모인들에게 관리는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만
스트레스 안 받는게 가장 크다는걸 다시금 느낌...
모든 탈모인들 스트레스 없이 살았으면...
하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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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