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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침샘어택러 작성시간19.05.26 근데 나 영국에서 흑인이랑 다녔었는데 엄청 쳐다보고 심지어 경찰도 몇 번이나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고 내가 혼자 다닐땐 의식하지 못했던 시선들이 달라붙더라 흑인 널리고 깔린 나라에서도 그런 걸 보면...어디에 살든 쉬운 선택은 아닐 것 같아 내 마음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내 일이어도 고민 하게 될듯....저 분은 남친한테 확신이 있으니까 그런 고민은 안 하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일반적 정서로는 아직 힘들지않나 싶다...외국인도 신기하게 보는 마당에 흑인은 오죽하겠어 흑인이 제일 열등한 줄 아는 사람들인데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