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상견례를 안 한다구 해서 엄마가 뒤집어졌어요 작성자Rd.jr| 작성시간19.05.26| 조회수16647|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상냥한들소 작성시간19.05.26 난 진짜 이해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슬레이트 작성시간19.05.26 진짜 저게 부모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메이장인 작성시간19.05.26 우리엄마도 할말못할말 구분못하고 막하는데.. 진짜싫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수니 작성시간19.05.26 나도 비슷한경험있음 엄마랑남친이랑 밥먹었는데 내아픈얘기 알고있어야하지않겠냐고 내약점 말함 나울음터져서 식사자리 다 망치고 화장실가서 십분넘게울다 나와서 몇달있다 헤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캐롤덴버스 작성시간19.05.26 가족한테 심한소리듣는건 더 상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후플푸프 14학번 작성시간19.05.26 글쓴이도 방관자 같은데, 곧 피해자거 될 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래한알반짝 작성시간19.05.27 저런 부모들은 지능이 낮은 걸까 정신이 병든 걸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건보 처돌이 작성시간19.05.27 나였음 벌써 연끊엇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맘마가먹고싶흔고양이 작성시간19.05.27 와 진짜 싫어... 다 부모가 아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남자혐오니즘 작성시간19.0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도 싫다 진짜 난 내가 맏이고 내 동생들 다 방관충들이였어서 더 큰언니 둘째언니한테 이입되는듯나한테 엄빠가 그랬던거 니들한테 남일이라 가만히 있었으면서 왜 나 집 나가고 피해가 너희한테까지 내려가니까 그제서야 나한테 도와달라고 하는지~?내가 우리집에서 내편 없다고 죽도록 울때 누구 한명 도와줬는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