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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이유 없이 도와주는 사람들 정체

작성자독서계의 김경식| 작성시간19.05.28| 조회수333067| 댓글 27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chechee 작성시간19.05.30 졸라 친절하게 버스 갈쳐줬는데 잠시 후에 정신차리니까 지갑이 없었어...
  • 답댓글 작성자 chechee 작성시간19.05.30 아 이런 플로우 아니구나 머쓱
  • 답댓글 작성자 열중쉬어댕댕 작성시간19.05.30 으악 ㅜㅜㅋㄱㄱㄱㄱㅋ
  • 작성자 넷플릭스 추잉검 작성시간19.05.31 선의가 사람을 살려..
  • 작성자 뺘라뱌뱜 작성시간19.06.02 나 이거 책끝을 접다..? 그런 걸로 보고 뉴먼 나쁜 사람인가.. 반전 언제나오나... 하고 있었음ㅋㅋㅋ
  • 작성자 뷸뻐쎳 작성시간19.06.03 우와 신기하다 난 해외여행때 친절을 만난 경험이 한번도 없었는데ㅠㅠ 제주도여행때는 그렇게까지 안해도 되는데 친절 베푸는 사람들 많이 만났었어.. 행복.. 그래서 나한테 최고의 여행지로 남은건가 ㅠ
  • 작성자 브라운테니 작성시간19.06.03 네덜란드 갔을때 에어비앤비 존나 못찾아서 같은골목 두번째 들어가니까 일광욕하던 할무니가 툭툭 건드리길래 화들짝했더니 쿨하게 컴온. 하고 집 데려가서 집주인한테 설명도 해줌ㅋㅋㅋㅋㅋ 땡큐쏘머치 하니까 잇츠오케이. 하시고 다시 일광욕하러가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오늘은 플초 작성시간19.06.06 22 심지어 할아버지가 들어준다함.. 가만히 있어도 다 도와주더라 감동 ㅠㅠ
  • 작성자 알랍댕댕 작성시간19.06.04 세비야에서 버스 요금 내는 방법을 모르겟어서 고민하다가 물어봤는데 어떤 사람이 걍 타면 된다해서 탔더니 자기카드로 두번찍음... ㅠㅠ 감동받았음
  • 답댓글 작성자 알랍댕댕 작성시간19.06.04 뮌헨에서 지하철 방향 헷갈려서 물어봤더니 이거타라고 알려주면서 같이 타고 자리 앉으라고 양보해주고 나 내리는데 따라 나와서 길 알려주고 다시 지하철타러가신 중년여성분도 .. 진심 감동ㅠㅠ 그날 진짜 울뻔했음 넘 고마워서.. 나도 우리나라 관광객들 도와줘야겠단 생각 오조오억번함
  • 작성자 포니피플 작성시간19.06.04 한국사람들이면 나도 많이 더 마음가서 도와주려고 하는거같음 밀국 호텔에서 일 하는데 한국분 오셨길래 일부러 커피도 만들어서 드리고 그랬음
  • 작성자 이번주는 내꺼다 작성시간19.06.08 난 저러고 도둑맞았는데...^^
  • 작성자 히틀러 작성시간19.06.08 진짜 친절한 사람들 많아 ㅠ
  • 작성자 slsldnnn 작성시간19.06.08 혼자 스위스 베른 기차역 입구 지도보고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다가오셔서 도와줄까? 어디찾냐고 되게 상냥하게 물어봐주심 너무 따스했던 기억이야
  • 작성자 뭐라는 작성시간19.06.09 나도 캐나다에서 집에 아무도 없었어서 택배 못 받아서 우체국 가서 받아오는데 생각보다 너무 크고 무거운거 ㅠ 몇 블럭 어찌어찌 가다가 진짜 도저히 못 가겠다 싶던 순간에 어떤 할머니가 차 태워주셨어 ㅠㅠ 잊고있던 기억인데 덕분에 생각나네.
  • 작성자 덕복희여사의맛있는 작성시간19.07.01 근데 소매치기 생각하면 저런생각 짜게 식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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