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언니가 상견례를 안 한다구 해서 엄마가 뒤집어졌어요 작성자알수없음X| 작성시간19.05.29| 조회수8792| 댓글 1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오늘부터떼돈버는여시 작성시간19.05.29 니 미래야 이 기지배야... 이제 니 차례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꿀꾸꾸꿀 작성시간19.05.29 당해보면 언니마음 다 이해갈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브리데이치킨 작성시간19.05.29 자기 딸 욕은 왜하는거지...? 자기얼굴에 먹칠하는거라는걸 모르는건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Plie 작성시간19.05.29 엄마 심각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immingki 작성시간19.05.29 연안끊은게 신기할 정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의요정:세인트재기 작성시간19.05.29 와 나였으면 엄마라고 부르지도 않음딸한테 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햄스따 작성시간19.05.29 맙소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느긋한 여시 작성시간19.05.29 저게 무슨심릴까? 우리엄마도 좀 저런데 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살아서 행복하다 작성시간19.05.29 딸만 셋 낳은 걸로 시댁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저렇게 화풀이하는 식으로 애 욕하는 건가? 장녀는 장녀라고 저렇게 욕 안 하는 거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간이없어요아시겠어요 작성시간19.05.29 나같음 연끊었어 돈 바짝 벌어서 아휴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월루 존버 작성시간19.05.29 나라면 진작에 연 끊고 살았다... 부모라도 저런 인간들이랑은 못살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유기ㅣㅣ 작성시간19.05.29 부모가 둘 다 왜저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럽욜셆해나건드리지말고 작성시간19.05.29 워우...... 결혼식에 부르는게 대단하다... 그리고 쓰니는 정신차려.. 다음에 너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최애가보노보노 작성시간19.05.29 절연안한걸 다행으로 아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전설급유리멘탈 작성시간19.05.29 와 미쳤나......... 어케 연락하고 사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cuk you 작성시간19.05.29 ㅅㅂ 우리아빠같네.. 예비 시어머니 첨만나는 자리에서 시엄마한테 내흉을 보고 앉았음.. 내가 예전에 어릴때 가출하고 속썩이고 이런거 지 돈없다 이런거랑 지 힘든거만 어필하고있음. 집얻어주거나 애 낳는데 돈 보태주기싫은데 변명은 해야해서 그랬나봄 멍청한인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골라간다 작성시간19.05.29 나는 진심 자식들한테 욕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부모는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함. 우리엄빠 한번도 그런 적 없는데 이모집에 와서 한번씩 이모부랑 서로 미친놈아 이러는거 진짜 개 스트레스인데 이모 자식들 중고딩이라 존나 걱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에스떼제 작성시간19.05.29 말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릿꼬릿 냄새꼬 1호선 작성시간19.05.29 이해된다... 우리엄마가 그랬으면 나도 싸웠을 거 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