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들이 외국에서 만난 매너좋은 훈남과 설레는 일화(BGM) 작성자너티독 입사함| 작성시간19.06.02| 조회수5323| 댓글 4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시아불주먹 작성시간19.06.02 나도 이스라엘에서 별로 안무거운 캐리어 들고가다 계단에서 잠깐 쉬고 있었는데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 낀 이스라엘 남자가 문 앞까지 캐리어 들어다주고 쿨하게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멀리멀리 작성시간19.06.02 양남도 남자지만 한남이랑 디폴트가 다르긴 해...캐리어 들고 낑낑 대니까 들어주고 호스텔 샤워실 가는 길에 마주치니까 웃으면서 문 잡아주던 씌앙럼...하반신에 수건만 걸치고 있던 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쫓아오지마세요 작성시간19.06.02 와 근데 양남들 보다가 가진동 나오니까 확실히 못생겼다...ㅋㅋㅋㅋ가진동 존나게 좋아했었는데...이목구비 뽝 티존 뽝이 최고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ㅁㅅㅁㅅㅁㅅ 작성시간19.06.02 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 좋은하루보내 일화가 넘좋음 잊혀지지않아 그리고 여행가서 현지인한테 도움받고 웰컴투뭐뭐 이런말이 젤좋음 ㅠㅠ진짜 내가 여행왔구나 확느껴지고 환영받는느낌도들어서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