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후회.... (82쿡) 작성자lillian atiq| 작성시간19.06.04| 조회수13789| 댓글 10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쎅쎅버거 작성시간19.06.07 자식 있든 없든 늙고 병들어서 요양원에서 죽을날만 기다리는 삶을 원치않아서 나는 비혼이나 딩크로 살다가 모아둔 돈으로 혼자 못 살 것 같으면 존엄사 할거야..치매나 많이 병들면 스위스 보내달라고 친구들한테 말해놓음. 나중에 돈벌고 자리잡히면 유서처럼 써놓기도 하려고.요양병원에 갇혀서 티비만 보는 상황에 자식있어서 한번씩 보러오는걸 위해서 그 고생 그 비용 들여서 키우고싶지않앙...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마히따 작성시간21.08.07 낳았다면 지금 어떤지 꾸준히 글써줬음좋겠다 아기 나이대별로 후회도 달라질것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u케빈클라크 작성시간21.10.18 저런마인드면 애가 불쌍함 ㅋ자기가 공허해서 애를 낳은거밖에 더되나 싶네 ㅋ진짜 아기를 사랑하고 잘키워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