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배)
네이키드 하우스 메이드 잡 잡았다고 한 사람인데.
이미 예상은 했지만 거의 그냥 메이드나... 장난감 같은 느낌.
매니저가 전화받으면 나한테 연락줘서 가는 방식.
얼굴은 남이보기엔 평타 내가보긴 별로인데... 내가 체형이 키도 좀 크고 엄청 슬림해서 뽑았나 싶음.
가니까 중년 오지 남자가 나오더라... 얼마 주겠냐고 하니까 100불 주겠데.
그리고 난 우선 들어가서 다 벗고 있었고 가끔씩 걔가 요청하면 타이즈 같은 팬티 입거나 에이프런 입고...그냥 티비같은거 마른걸레로 닦는척.
그랬더니 걔가 나한테 뭐 마실거냐 물어서 뜨거운 물이나 달라고 했음
오늘 첨가서 뭔 일 생길지 몰랐기 때문에.
그리고 걔가 내꺼 만질수 있냐고 물어봐서 알았다하고 그냥 별 생각없이 100불 추가로 달라했지.
그렇게 1시간 있고 캐시로 200불 범.
예전에 남미애가 청소돌리는거 14불 받고 몇 시간 일해서 시급 많이받았다고 고기 사먹었던거 생각하면.
지금까지 한인잡하고 그러면서 벌었던 돈은 뭔가 싶고 그리고 존나 이렇게 내가 타락했었나 싶다.
가끔 술 마시면서 얘깃거리로 호주에서 몸파는 김치녀들 욕했는데.
이제 못하겠네 나도 같은 부류되서...(하는건 아니지만.)
여자만 이런 일 하는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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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호주랑 필리핀 다녀 온 남자는 무조건 믿고 거릅시다..국제적 후장팔이창놈새끼들이네요 아주^느^말만 워홀이지 워홀은 핑계고 원정 다니는거죠ㅋ본 목적은 후장 팔아 쉽게 돈 벌려는 국산 김치남들 심보가 아주 역겹네요.저러고 정상남인 척 속이고 결혼할 거 생각하면 소름이 돋습니다..호주 다녀왔다고 하면 백퍼 걸레남일 듯ㅎ이 감별법.백프롬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