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자밀라 인스타그램,트위터,인사이드 기사
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굿 플레이스'에 타하니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자밀라 자밀
이렇게 자신이 촬영한 화보가 과한 포토샵이 입혀져서 나온 걸 보고
"내 가슴에 튼살은 어디갔어? 내 팔은 이렇게 얇지 않아.난 이보다 피부도 어둡고 내 진짜 무릎은 보지처럼 생겼지만 난 그게 좋아!"
"이런 포토샵(에어브러싱)이 대부분의 여자들이 자기 무릎을 싫어하게 만든다고"
하고 인스타그램에 당당히 게시ㅋㅋㅋㅋ
이 밖에도 자밀라는 칼 라거펠트 사망 당시 그를 '비만혐오자 여성혐오주의자'라 칭하며 얼마나 여성들을 억압했고 피해자가 많았는지를 짚으면서 이런 사람의 추모글이 인터넷에 많이 올려지면 안 된다고 트윗! 패기 대단함ㅋㅋㅋㅋ 경력으로 따지면 신인인데
저러고 기자들이 욕 오지게 하니까
"내가 칼에 대해 며칠 더 기다렸다가 말할 수도 있었겠지만, 그가 상처준 사람들이 있는데 그가 미화되는 것을 보는게 괴로웠어. 여전히 내가 한 말은 100퍼센트 찬성하는 바이고, 다음엔 시간 좀 두고 할게❤"
하고 깔끔하게 정리~~~~~
이 외에도 자밀은
'아이웨이'라는
몸무게나 외모를 기준으로 사람의 가치를 평가하는 풍조를 반대하는 움직임으로, 사회가 정해놓은 기준으로 자기 자신을 평가하지 말고 스스로의 소중한 가치를 깨닫자는 운동도 만듦
그리고 마르고 아름다운 여성이 이런 운동을 주체하는 것에 대한 비난이 일자
"이 운동은 일찍부터 시작했지만 내가 이런 몸이 되고서야 주목받았다"고 밝히며 과거의 섭식장애등도 얘기함
전에도 헨리카빌의 미투운동관련 개소리 저격, 카다시안 패밀리 비판 등 소신있게 발언함
자신의 영향력을 용기있게 선한 곳에 쓰는 사례를 소개하고싶어서 썼음다 오류있으면 알려주세요,,,!!
+덧붙여 저 화보의 스타일링,포즈는 외부적인 결정이고 해당 글에서는 관련 지적을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