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fmkorea.com/1889453871
위 사진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재현사진입니다.
7km 상공에서 조종석 유리창이 떨어져나감.
기장 빨려나가는데 같이있던 승무원이 발목잡아서 살림.
승무원은 정신적충격으로 퇴사함.
회사는 최고의 퇴직금을 주면서 표창장까지 수여
그리고 언제든지 돌아오라고 함.
사고원인은 정비사가 규격에 맞지않는 부품으로 유리창을 고정시켰는데 비행 중 진동으로 풀리면서 유리창이 날아가버립니다.
- 기장은 가벼운 동상만 입고 기절해잇는 나머지 기억이 없었으므로 곧 복귀했다하네요
추가)
착륙 후 사진
위키피디아 보면 기장의 머리가 수차례 비행기 동체를 강타해서 이미 죽은 줄 알았지만 부기장이 엔진에 빨려들어가 데미지를 줄까봐 계속 잡고 있으라고 했다고 증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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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빈둥대는타입 작성시간 19.06.11 만약에 승무원이 기장을 놓치고 부기장 말대로 기장이 엔진에 빨려들어가서 비행기가 고장났다면....? 진짜 승무원이랑 부기장이 기장과 비행기 승객 모두를 살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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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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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ㅏNㅏ 작성시간 19.06.11 제일 첫 줄에 재현이라고 써 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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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남(도태되어있으며,여자보다하등) 작성시간 19.06.11 아니 저렇게 발말고 밖에잇엇는데 기절하고잇어서 기억없는게 더 충격적이네 미친;;ㅋㅋㅋㅋ승무원이 왜 퇴사햇는지알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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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6ㅁl 작성시간 19.06.11 와..더 큰일날뻔했네 진짜 대단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