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골롬보 박사
그렇게 다른 곳으로 떠난 머머리와 천재견 호로밋
머임
머리는 없지만 호기심은 많은 윌레스.. 동전을 꺼내 넣는데
기대기대 ><
대머리 특징: 성격 급해서 그새를 못참음
서랍 존나 덜컹덜컹
머임
쿵!!!!!!!! 쾅!!!!!!!!!!!
자판기는 공용인대.. 쩝
잔뜩 성이 난 머머리
자판기 아짐 보씨오.. 또 먹튀를 하면 가만 있지 안을 겄이오
-능-
주인보다 지능이 월등히 높은 애완견.. 무언가를 눈치채는데
이쯤 되면 이족보행과 언어구사 말고 개보다 뭐가 나은지 알 수 x
머머리의 재촉에 헐레벌떡 따라가는 그로밋
그런데
며용?
머머리 이새기 10원넣었나봄 --;
갑자기 팔 나옴
뒤적
망원경이내요
아니? 저게뭐여
널브러진 돗자리를 보며 얼척이 없는 로봇
컵 발견
루팡
접시도 루팡
정의로운 도둑질 중
와중에 스키 투어 책자 발견
재미는 없어보임
망상의 세계로 고고
개인적으로 이 장면 너무 귀여움
이깟 고철덩어리가 스키 타는 게 뭐 귀엽다고.. 차암나
자기 망상에 감동받고 팔 툭 떨구는 로봇쿤
응 루팡
로들짝..
개발살난 치즈에 놀라벌인 로봇
시발 본드질
식용본드인가요 ㅠㅠ 로봇만 먹을 수 있으니 식용은 맞내요
괴상망측한 우주선을 보고 놀란 로봇
놀란 포즈가 ㅅㅂ
로봇과 우주선의 kiss.. 로봇총각 맛나요
저는 당신같이 큰 깡통 처음 봐요
똑똑
는 구라고 주차단속딱지 붙이러 옴
새는 오일..(피 아님) 급조한 우주선의 한계
망원경 꺼내면 불안;;;
와------압
엥시발
미쳤습니까 휴먼?
과연 머머리의 최후와 함께 인공지능의 시대는 도래할 것인가?
다음 화에 계속
문제시 달로 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