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칭구는 명절에 시댁에 갔는데 제사를 안지내는 집이였음 작성자Kevin Edward Doyle| 작성시간19.06.20| 조회수22087| 댓글 8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가이린 작성시간19.06.20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돌프푸 작성시간19.06.20 실제로 가능함. 같이 일하시는 분 나이가 40대 후반이신데 금방 택배올거닌까 받고 오라고 먼저 가있는다고 하셨댔음.웃긴건 자기딸 시집살이 시키는 사돈댁보고 지금이 어느 세상인데 시집살이 시키느냐고 화냈는데 본인이 더함. 그래서 시누이가 엄마도 시집살이 시키잖아. 라고 말해도 못 알아먹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먐미먐미멈무 작성시간19.06.20 저분 평소에도 주변 시댁 가족 이야기 자주 올리시는데 다짜고짜 주작이니 뭐니하면..ㅎㅎ 그리고 말투가 원래 저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눈알너무예뻐 작성시간19.06.21 ㅅㅂ 그렇게 중요한 떡이면 그 집 식구가 받지 왜 그 집 살지도 않는사람이 기다려서 택배를 받아요 도랏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고 작성시간19.06.22 ㅋㅋㅋㅋ거기서 그래서 진짜 기다리다가 떡 받음? 남편 개병신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4 현재페이지 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