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홍준표키스야미작성시간19.06.21
난 통금 없었는데 엄마가 어디냐고 늦냐고 전화해서 닥달하는것도 없었거든 근데 존나 새벽에 들어가면 엄마 못자고 거실에 있더라고 ㅠㅠ 나 온거 보고 들어가 주무시고 하는게 미안해서 최대한 내가 먼저 연락하고 그래도 최대한 일찍들어갔음
작성자심란하다진짜작성시간19.06.21
참 이상하지 집에서 돈벌면 가족들에게 왕노릇하려 들고 늙어서 자식보다 월급이 더 적거나 아예 없어도 그동안 키워준 은혜를 자식들에게 갚으라고 강요해 첫배댓 꼴이 딱 이꼴날거같아 본인같은 자식 만나 늙어서 고생좀 많이 당해봤음 좋겠네
작성자말-머-리!작성시간19.06.21
나도 통금 11시 반이었어 ㅋㅋ근데 섹스걱정이 아니고 세상이 험해서..집도 버스타고 좀 산쪽으로 들어가는 길이어서 카톡으로 엄마! 먗시쯤 도착할거같아 하면 그시간에 엄마 아파트 정문에 나와계셨음..다행히(?) 술을 안좋아해서 일찍가는날이 많았음 부모님한테 카톡으로 누구랑 놀다갈게여 몇시쯤 도착해요 하나 보내면 연락 안하심 글구 여행은 보내줬어 대신 여행때도 11시반전에 호텔 들어가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FIREJAMG작성시간19.06.21
난 통금 없었어... 대신 연락은 필수고 외박노노~ 새벽에 들어오는건 괜찮지만 아예 안들어오는건 안되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솔직히 어릴때도 맨날밤샘PC방에 친구네서 놀고 그랬는데 만족이었음. 따로 사고치고 다니는것도 아니고...근데 그 반동인건지 지금은 그냥 집순이...집이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