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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빨쌔끼뜰]올려치기 갑이라고 생각하는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feat.여혐, 페도)

작성자아아팡인|작성시간19.06.27|조회수36,487 목록 댓글 104

출처 : 온갖 좆초, https://dot.asahi.com/wa/2013091000036.html?page=2, 여성시대 아아팡인




일단 나는 일알못이라 파파고같은 번역기, 남들이 번역/의역 해놓은 자료에 많이 의존해서 글을 쪘기 때문에 

잘못된 번역이 있을 수 있어ㅠ 잘못된거 캐치한 여시들 있으면 댓글로 꼭 지적해줘! 수정할게!






먼저 주변 관계자들은 미야자키 하야오를 어떻게 평가하는지 보자



애니메이션 영화 공각기동대의 감독, 인랑의 각본을 맡은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미야자키 하야오 후배인 오시이 마모루의 증언




「僕は現実で小さな子供に興味を持ったことないからさ。 あのひとはあるんだよね。 いつか酔っ払ってたのかシラフだったのか 「十二歳の女の子と恋愛してどこが悪い」 って叫んでましたよ。 はっきりいってたからね。」

"나는 현실에서 어린애한테 흥미를 가진 적이 없어요. 그 사람(미야자키 하야오)은 있겠지요.

언젠가 술에 취했던가 안 취했던가 "12살 여자애랑 연애하는 게 뭐가 나빠"라고 소리를 질렀거든요. 확실히 들었습니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감독 토미노 요시유키,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감독 안노 히데아키의 발언

(개인적으로 셋 다 변태라고 생각함)



토미노는 안노 히데아키와의 대담에서 "그 인간은 자기가 로리콘이라는 걸 솔직히 인정해야 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로리콘 취미 자체를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작품에서 로리콘인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비판.

여기서 안노는 "토미노 선생님의 작품은 토미노 선생님께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xx를 덜렁거리며 춤을 추는 느낌이라 존경한다. 하지만 미야자키 선생님의 작품은 '나 지금 벌거벗었다~'라고 외치고 있는 주제에 하반신에는 멋드러진 팬티를 입고있는 느낌"이라고 비유했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지나치게 체면을 차리면서 멋부리고 있는 느낌이라 꼴불견이라는 것.


"미야자키를 옹호할 생각은 없지만 나이를 먹는다는건 그런거야"(안노가 미친듯이 미야자키를 까대자)


"역시 미야자키 씨는 머리도 좋고, 기술도 있고, 센스도 그렇게 나쁘지 않아. 뭐…로리콘 취미 외에는."


"로리콘이잖아. 그럼 로리콘이라고 말해버려. 그걸 못하고서 그러고 있으니 안되는거야. 팬티를 그려도 그걸 팬티가 보인다는 인식의 영역까지만 그릴셈이라면 관둬줬으면 좋겠어. 그게 오히려 더 교육에 좋지 않으니까. 애니메이션이니까 얼마든지 그리지 않고 넘어갈 수 있는거잖아. 그러니까 '그 여자애의 팬티를 보고 말았다', '보여버리고 말았다', '보지 않고는 견딜 수 없었다' 어느쪽인지 분명히 해주지 않으면 그 캐릭터한테 실례라고 생각해. 아무 의미 없이 팬티를 그리는건 실례잖아."










지브리의 많은 작품을 담당한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의 증언




실은 미야자키 스스로도 '다른 방식'을 시도해본적이 있다. 1995년 개봉한 <귀를 기울이면>이다. 미야자키 씨는 각본과 그림 콘티를 담당했지만, 실제 작화는 신뢰하는 애니메이터 콘토 요시후미 씨한테 맡겼다. 


스즈키 토시오 프로듀서는 '성공하면 미야자키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스타일이 탄생한다'며 기대했지만, 미야자키 씨의 대답은 '두번 다시 안 해!'였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스즈키 프로듀서는 일전에 이런 얘기를 했다. 

 

콘도 요시후미의 작화로 주인공 시즈쿠의 성격이 미야자키의 의도와 달라져버렸다. 





예를 들어 시즈쿠가 웅크려 앉는 장면. 콘도는 '속옷이 보이지 않게끔 스커트를 손으로 막는 연기를 시켰다.

이로인해 시즈쿠는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의식과잉이 됐다. (????)

미야 씨의 취향은 속옷은 개의치 않고 앉는, 생각하기 전에 행동하는 아이였다. 이 차이를 미야자키는 참을 수 없었다.






손으로 치맛단 정리해서 앉지 말고 메이처럼 팬티 보이게 앉았어야 했다고 광광댔던 미야자키 하야오..





뭐라고 광광댔는지 살펴보자




일알못이기 때문에 사용한 구글 번역기


........




파파고

차라리 오역이었으면 좋겠다











끝나지 않는 미야자키 하야오 본인의 문제 발언과 작품 내 장면




「千と千尋の神隠し」 製作報告会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제작보고회)

"柊さんが13ですけど/そのぐらいのガールフレンドが何人かおりまして"

("히이라기(치히로 역)양이 13살이지만 그만한 나이의 여자친구가 몇 명 있는데")



10대 초반의 여자(인)친구가 많은 늙남 미야자키 하야오





"나우시카의 가슴 크죠? 그건 자신의 아이한테 젖을 물리기 위함만이 아니라, 좋아하는 남자를 안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곳에 있는 영감이나 할머니들이 죽었을 때 말이죠, 감싸안아주기 위해서 그런 가슴이 아니면 안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빵빵해야만 하는 겁니다. 그, 역시 말이죠, 감싸안아주었을 때 뭐랄까, 안심하고서 죽을 수 있다, 그런 가슴이어야 한다고 생각한거죠. 흐흐흐(웃음)"






아저씨와 할머니들이 안심하고 죽을 수 있도록 큰 가슴으로 디자인된 16살 나우시카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1984)







북미 개봉 당시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던 초등학교 6학년생 사츠키와 아빠의 혼욕 장면 (이웃집 토토로, 1988)








宮崎駿さんのお話 第3回

(미야자키 하야오씨의 이야기 제3회)

「ラナの足をつかんでね、パンツも脱がせちゃって、ウリャウリャとやるとか」

("라나의 다리를 잡고 바지도 벗겨서 으챠으챠 한다든가")


라나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인 <미래소년 코난>에 나오는 12살 여성 청소년임(우측 하단의 양갈래 소녀)




(↓으챠으챠 의미)




윽...12살입니다 12살








宮崎駿の理想の老後は「子供たちが侵入するホスピス」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상적 노년 "아이들이 침입하는 호스피스").




약간 돼지 캐릭터에 본인 투영하는 편?





17살 미소녀 캐릭터 피오 (붉은 돼지, 1992)



(바람이 분다, 2013)




흠...








"키키가 맨 처음 마을에서 실패하기 때문에 마지막은 아무래도 마을 안에서, 그것도 땅 위에서 키키가 뭔가를 해야지

비록 알게 된 인간들과 잘 지내게 되었지만 이 영화로서는 끝나지 않는다구요. (이부분 해석 이상한데 알게되면 수정할게)

마을 안에서 속옷 노출된다는 것은 절대 마지막 통과 의례로서 키키에게는 필요하네요 " (미야자키)






미야자키 하야오가 말하는 13살 키키의 통과의례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린 화장실에 앉아있는 키키







지브리 미술관에 있는 키키의 그림









이렇게 자연스러운 여자아이 그림을 그리려면 미야자키 하야오 말대로 여자아이 관찰이 필요하지~

예술하려고 그런거지 더러운 뜻으로 그랬겠어?

판치라 같은 서비스컷이 아니라 그냥 일상적인 모습이지~ 페도 아니야~ (쉴더들이 하는 말)






시선강간 아님 아무튼 아님 78살 할아버지지만 미야자키 하야오는 에코페미니스트고 거장이기 때문에 치마 입은 여자 허락받지 않고 관찰 정도는 할 수 있음

관찰을 안하면 어떻게 그림을 그리냔 말임 (쉴더들이 하는말2)








宮崎駿「電車の中でも相当いろんなものが見えますよ」 

宮崎「もう本当にカッコイイ女の子だなっていう小学校6年生くらいの女の子をね 

つい盗み見たらこっちを向こうも見て目が合ってしまってシマッタと思いながら(笑) 

もう大丈夫かなとこう見たら向こうも見てヤバイ!ってそれ3回やったら相当ヤバイですよね」 

女子アナ「それはいけないです(笑)」 

女子アナ「でも仕事のためだったんですねそれ」 

宮崎駿「いや違うんですよステキだなぁとおもったんですけど」 

宮崎駿「それでねぇ駅を降りたらその子も降りたりなんかしてヤバイ!と思いながらでもそういうこともありますから観察者になるとね」 

女子アナ「・・・・・・」

미야자키 하야오 "전철 안에서도 상당한 여러가지 것이 보여요"

미야자키 "이제 정말 멋지다 여자구나라고 초등학교 6 학년 정도의 여자네요

붙어 훔쳐되면 여기저기서도보고 눈이 마주 버리고 시맛타라고 생각하면서 (웃음)

이제 괜찮은가와 이렇게 보니 저쪽도보고 위험해! 라고 그것이 3 회가 되 위험하네요 "

아나운서 "그것은 말라. (웃음)"

아나운서 "하지만 일 때문이었다군요 그것은"

미야자키 하야오 "아니 달라요 멋지구나라고 생각 했습니다만"

미야자키 하야오 "그래서 네요 역을 내리면 그 아이도 내리락 따위하고 위험 해!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런 것도 있기 때문에 관찰자가되면 네요"

아나운서 "······"




지하철에서 초등학생 여자아이와 눈이 마주치면 아뿔싸! 하면서 위험함을 느끼는 78살 일남







일본인들 반응










마지막으로 미야자키 하야오 일침이라고 돌아다니는 짤











응 주작


원본 (꿈과 광기의 왕국, 2013)








전범기, 제국주의 얘기는 따로 안썼어

찾아보면 많이 나옴


문제시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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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디.진.다. | 작성시간 19.07.20 으조팔
  • 작성자어리고예쁨컬렉터 | 작성시간 19.07.28 여윽시 쪽바리란
  • 작성자만월이 | 작성시간 19.07.29 아미친 주작이었냐고..
  • 작성자만두쿵야 | 작성시간 19.10.21 아 ㅅㅂ.......ㅠㅠ ..........아.......
  • 작성자픽셀아트킹 | 작성시간 19.12.26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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