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돼지 작성시간 19.07.03 내가 돈없는 취준 자취생이 되어서 이 글을 보니까 너무 슬프다..
-
작성자쁇뼈쎴 작성시간 19.07.03 미역국 라면 먹을때마다 놀람...
-
작성자미오마오 작성시간 19.07.03 안쓰럽다 진짜.. 안웃기고 너무 안쓰러워 ㅠㅠ
-
작성자여친덕후 작성시간 19.07.03 인마... 엄마아빠 놀랐겠다.. 밥 그럴듯한 거 좀 먹고살지.. 얼마나 속상해하셨을꺼야..
-
작성자Heat 작성시간 19.07.03 이거 어릴때 처음 봤을땐 웃었는데 지금 보니까 안타까워서 웃음이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