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딸들이 최초로 만나는 '얼굴 평가자' 작성자선풍기강풍| 작성시간19.07.03| 조회수11087| 댓글 3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단팥빵과 콜라 작성시간19.07.03 나도 진짜 수능 끝나고 한달만에 15키로 빼서 49kg 만들었거든 키는 좀 작지만 어쨌든.. 그거보고 엄마가ㅜ어이구 날씬해졌네 허벅지 쫌만 더빼면 되겠다 이랬음... 진짜 엄청 짜증나더라 아무리 노력해도 엄마 눈에는 맘에 안든다는게... 맨날 살얘기 피부얘기.. 밀국에 있는데 엄마랑 절대 영통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애니팡파라팡팡 작성시간19.07.03 자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방문 벌컥 열고 살빼라고 소리지름 이게 페미니즘적 해석을 빼더라도 상식적인 행동임? 난 엄마세대 마냥 피해자라고 감싸주기 싫음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더라도 그런 폭력성을 실제로 드러낸건 엄마 자신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앗싸히수펄드롸이 작성시간19.07.03 와 진심 나 맨날 살빼라고 함 여자는 무조건 살빼야된다 저게 여자냐 웅앵 하 진짜 듣기싫어 자존감 다 깎아먹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구르미 작성시간19.07.03 난 아빠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디다스빤스 작성시간19.07.03 ㅇㄱ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lex Skarsgård 작성시간19.07.03 여자의 굴레지 뭐,,ㅠ 엄마는 그런 말 안 듣고 살았겄어.. 우리 세대에서 끊으면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Alex Skarsgård 작성시간19.07.03 여자의 굴레지 뭐,,ㅠ 엄마는 그런 말 안 듣고 살았겄어.. 우리 세대에서 끊으면 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즈하 작성시간19.07.03 이것때문에 많이 부딪히면서 자랐는데 자라보니 탓하고싶지않다 ㅠㅠ.. 엄마도 피해자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뛰어난제품 작성시간19.07.03 마자 울엄만 나 저체중일때도 살빼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울어 분위기 좆창나게 작성시간19.07.03 나 중학생때 대학입학하면 성형시켜주겠다던 울엄마 생각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aptin Marvell 작성시간19.07.03 ㅇㅈ 존나 오지게 스트레스받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음오아에 작성시간19.07.04 울엄마는 내가 울면서 성형싫다고 하는데도 돈주면서 성형시키는사람이야 얼굴볼때마다 성형강요함저글 원문어딨어??? 엄마보여주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리보aa 작성시간19.07.04 ㄹㅇ...어렸을때부터 먹는거 좋아했는데, 아빠는 잘먹는다 건강한게 최고다 하는데..엄마는 첫마디가 그렇게 먹으면 살찐다고...항상 밥 남기는 습관 들이라고..ㅜㅜㅠ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