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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그리스신화] 신화역사상 가장 큰 전쟁 "트로이전쟁" 48탄

작성자내마음인데|작성시간19.07.05|조회수4,501 목록 댓글 32

출처 : 여성시대 내마음인데

http://m.cafe.daum.net/subdued20club/VrjL/122676?svc=cafeapp

👆 신화역사상 가장 큰 전쟁 "트로이전쟁"
1탄~47탄 연재 모음 링크



















아킬레우스의 투구와 갑옷을
벗겨




















헥토르는 자신이 갈아입고






























~한편~

아킬레우스 : 파트로클로스
잘 싸우고있으려나


























아킬레우스 : 파트로클로스가
그렇게까지 할 줄 몰랐지만



























때는


















마카온이 부상을당했을때였는데


































아킬레우스 : 전우가 다쳤다니 걱정이군
너가 상태 좀 보고와줘
























파트로클로스 : 아킬레우스,
아예 안가볼거야? 친구가 다쳤는데?!























아킬레우스 : 난 그리스군 전장에
한번도 안갈거라고했잖아




















파트로클로스 : 아킬레우스 그래도
친구가 다쳤는데 한번쯤은......






























아킬레우스 : 자존심이 있지ㅡㅡ
고추는 하나니까
뱉은말은 한길이다ㅡㅡ안가






















파트로클로스 : 아킬레우스......





























결국 파트로클로스는
혼자 전장터로 오는데


























파트로클로스 : 마카온! 괜찮은거야?!!
























마카온 : 응 뒤질정도는 아닌데
당분간 치료는 무리ㅇㅇ

























파트로클로스 : 그래도
안죽어서 다행이네ㅠ ㅠ

























마카온의 상태를 확인한
파트로클로스는 돌아가려는데

























네스테르 : 파트로클로스

아킬레우스는 아직도 빡쳐있나






















파트로클로스 : .......... 그게....





















네스테르 : 됐네
그대가 무슨 힘이 있겠는가























파트로클로스 : 저도 비통합니다

























네스테르 : 지금 그리스군은 상황이 좋지않네
아킬레우스가 아직도 나올 생각이 없지만

대신

트로이를 겁을 줄 수는 있을걸세
























파트로클로스 : ....?어떻게




















네스테르 : 그대는 아킬레우스와 체격이 비슷하니
그대가 방법을 취한다면
트로이의 사기를 꺾을 수 있을걸세 ㅋ

























네스테르 : 아킬레우스의 투구와
갑옷은 놀고있지않은가 ㅋ





















네스테르 : 그럼 조심히 돌아가시게 ㅋ



























파트로클로스 : ..........





























파트로클로스 : 아킬레우스
너의 투구와 갑옷을 빌려줘





















아킬레우스 : 뭐???























파트로클로스 : 내가 너처럼 무장하고
전장을 나가겠어





















아킬레우스 : 무리수임 ㅋ
너 가다가 죽으면 어쩌.....




















파트로클로스 : 난 더이상 못참아!!!
지금도 전우들이 죽어가고있다고!!!!!
트로이의 기세를 눌러버리겠어!!!!!
























아킬레우스 : ......좋아.
대신에 헥토르를 보면 무조건 피하도록해

























파트로클로스 : ㅇㅇ































































이렇게해서
파트로클로스는 아킬레우스인척
참전하게 된것임
















































하지만







~끔.살.~



































아킬레우스 : 파트로클로스에게
별일 없어야되는데























그때


















쫄따구 : 아킬레우스님....!!!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 : 무슨일이냐
























쫄따구 : 파트로클로스가
헥토르 손에 사망하였습니다






















아킬레우스 : 뭐라고......?!?!?!??!?!!


























아킬레우스 :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 : 그럴수가 안돼
파트로클로스가 죽었다니!!!!!!!!!!






































쫄따구 : 더군다나 투구와 갑옷을 헥토르가
뺐어입고 파트로클로스는 알몸으로
시체가 되어 전장터에서 트로이군이 쟁탈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아킬레우스 : 뭐라고???!!!!!!!
파트로클로스의 시체가.....!!!!!!!!!

































아킬레우스 : 헥토르....!!!!!!!!!!!!!!




















개빡친
아킬레우스는





















아킬레우스 :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헥토르!!!!!!!!!!!!!






















아킬레우스 : 지금 당장 전장에 나가겠다!!!!!!!!!!




























그러자





















파도가 일렁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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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가많아 | 작성시간 23.06.20 여샤 진짜재밌게 잘봄 고마워
  • 작성자아놔아놔아놔 | 작성시간 23.09.10 진짜 너무 재미있게 잘 봤어 고마워
  • 작성자일단하고보자 | 작성시간 23.09.10 트로이 영화 한번 봐야겠다 ㅎㅎ 글 써줘서 고마워
  • 작성자아아아라라랴 | 작성시간 24.11.29 여샤 넘 잘봣어 일리아스 읽다말앗는디 ㅋㅋㅋ다시읽어야게따
  • 작성자밀로앤아버지 | 작성시간 26.01.02 여샤너무재밋게잘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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