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자, 이제 누가 쿵쾅이지?
미방 하울
지브리의 미남 전담성우인 ex) 하울, 하쿠
김영선의 '지랄하고 있네'
욕이 asmr처럼 들리는 기적을 접하고
호다닥 들고 옴ㅋㅋㅋㅋ
김영선 성우
하울의 움직이는 성 - 하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하쿠
데스노트 - 라이토 등
엄상현 성우
하울의 움직이는 성 - 캘시퍼
데스노트 - L
쿵푸팬더 - 포
슈퍼배드 - 벡터
로보카 폴리 - 폴리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 코스모 (초록머리 요정) 등
김영선 성우와 엄상현 성우 둘이서
굵직한 작품에 같이 나온 적이 있어서 그런지
죽이 되게 잘 맞음ㅋㅋㅋㅋ
저 방송이 라디오 형식의 토크쇼 방식이니
두 성우 티키타카가 궁금한 여시들은
아래 풀버전 영상에서 들어봐도 괜찮을 듯
무엇보다 둘 목소리 진짜 너무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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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겟 작성시간 19.07.25 너무좋아ㅜㅜ얼굴은 모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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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발 사라져주세요 작성시간 19.07.25 매일 한시간이나 두시간 자 이 부분 계속 듣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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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먹는게세상좋음 작성시간 19.07.25 나는 엄상현 성우님...목소리 최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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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니카 벌룰라 겔러 작성시간 19.07.25 엄상현 성우도 김영선 성우도 넘 좋음 ㅜㅜ 사실 김영선 성우 이름 안거는 후르츠바스켓부터지만... 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 강수진 성우 이후 두번째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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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쩌면요 작성시간 19.09.09 솔직히 영선성우님이 사스케해서 나루토 최애캐 사스케였다;;ㅋㅋㅋㅋㅋ 목소리녹아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