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그남들 앞,,, 매직아이 중작성시간19.08.02
나도 친구가 친한 언니한테 입장권 받았다고 인문학 강의 들으러 가자해서 알겠다고 했는데 부모님이 주제 없는 듣보 강의는 신천지일 가능성 있대서 식겁해서 더 알아보니까 아무 정보도 없고 장소도 카페라 친구한테 말하고 둘 다 무섭다고 안감ㅋㅋㅋㅋ 수법 다 똑같구나..
작성자은빛날개작성시간19.08.02
나 번화가 까페 잘 다니는데 갈 때 마다 보면 신천지 같은 애들한테 당하는 애들 봄......... (애니어그램 하는 거 같은 분위기 혹은 혼자 트라우마 얘기하면서 눈물을 흘리면 옆에서 막 공감해줌) .............. 진짜 신경 쓰이긴 하는데 뭐라 해줄 말이 없더라..... 진짜 이 쯤 되면 나 빼고 다 당하는거 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