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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기왕 작성시간 19.08.06 2n년간 나 있는 털은 여기저기 부딪히고 바람에 날리면서 조금씩 깎여있는데, 당연히 새로 나는 털은 쌩쌩하고 굵어보일 수밖에 없음ㅋㅋㅋ 다 필요한 털이니까 밀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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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atabox 작성시간 19.08.19 나 팔털 개 수북한데 안 밀어 ㅋㅋㅋ 연하고 눈에 안띄는데 오바해서 말하는게 아니라 ㄹㄹ 딱봐도 털많음 저것도 다 코르셋이지뭐 냄져들은 팔털이고 다리털이고 당당하게 내보이고 다니는데 여자들은 심지어 나보다 훨씬 털 연하고 적게 나는 사람도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서 팔다리에 각각 몇십씩 쓰는거 보면서 정말 기괴하더라. 나도 예전에 코르셋 심할때는 내 팔털 다리털 엄청 극혐했는데 올 여름에 그냥 팔다리털 내놓고 다님ㅋㅋㅋ 진짜 사람의 가치관이 변한다는게 이렇게 생각에 큰 변화를 주는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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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입입니다 작성시간 19.08.22 저칼 ㅋㅋ성형외과에서 코 실리콘 다듬을때 쓰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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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고기조아 작성시간 19.08.23 저거엄청위험한칼인데 엄청날카로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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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아리불주먹 작성시간 19.08.25 안보이는털들 모여서 수북해지는거 짜릿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