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디덕후작성시간19.08.09
나도 연락에는 자유롭고 싶어하는 사람이라 사실 남들이 자기 애인한테 한시간동안 카톡이 안왔다고 하는 고민같은거 공감안되구 머라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ㅜㅜㅜ 내친구중에는 카톡 정말 잘 안하는 애 있는데 문자시절처럼 진짜 필요한 카톡정도만 함..그래도 많이친하고 서운한거없었어 이친구는 이런 스탈인가보다 함
작성자김이경작성시간19.08.09
난 걍.. 할 때 빡 하고 말지 말 하다가 잠수하지마 < 이런느낌 ㅠ? 대화 마무리하고(나 이제 책읽으려고~~ < 이러면 아 뭔책읽어? 잼껫다 다읽고 추천해줘) 이런식으로 대화 마무리 짓고 끝냈음 덜 답답한데 걍 하다가 끊기니까 친구랑 연락하거나 카톡 들어갈일 있어서 저 밑으로 내려간ㅋㅋ카톡방 보면.. 좀 섭섭한 기분이 들기도 듬.. 그런걸로 뭐라하진 않지만 기분은 좀 섭섭해
작성자고양이는 다 귀여워작성시간19.08.09
나도... 카톡 숫자 뜨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야 스몰톡을 왜 매일 이어가야되는지 모르겠고... 쉬면서 떠든다기보다... 못 쉬는 느낌... 차라리 수다떨고 근황 얘기하고 싶으면 전화해서 서로한테 집중하면서 한바탕 떠들고 마는 게 낫지...
작성자이안매큐언작성시간19.08.09
한남은 믿음 못 주니까 조지는거다 이런 말도 존나 개인적으로 납득 안 감ㅋㅋㅋ 그럴거면 애초에 왜 만나냐고... 저런 말은 가장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을을 자처하고 거의 일방적으로 사랑을 요구하면서까지 한남을 만난다는 것의 증명일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