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헝걸
99퍼가 잤다는 결론을 냈지만
암튼 잤다vs그냥 옷만 갈아입은 거다 라는 의견으로 나뉘는 컷
그.런.데
그날 밤 집에 돌아온 홍설은
몸이 무거워 괴로워하며
또 불현듯 어떤 기억(ㅎㅎ)이 나는지 설레어하며 뒤척거림
직접적인 표현은 없지만
몸이 무거운 이유나...딱히 이런저런 일을 한 기억이 아니면 저렇게 설레할 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섹스말고는 딱히 알콩달콩할 장면은 안나왔었음
그리고 그 다음 날에도
학교에서 종일 축 늘어져있음...
1. 섹텐섬 (유정 눈 갑자기 맛탱이 가고 장면 전환)
2. 홍설 옷 갈아입음 이건 커피 묻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만 유정은 집에만 있었는데도 굳.이 옷을 또 갈아입음
3. 갑자기 스킨십 농도 진해짐
4. 어기적
5. 그날 밤과 담날까지 몸이 무거움
6. 떡밥 뿌리고 회수까지 존나 잘챙기는 순끼가 굳이 괜한 장면들이나 요소를 넣었을리 만무
7. 이래도 잔게 아니다?? 하하..! 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ㅃㅂㅋㅌ ㅂㅂㅂㄱ ㅇㅈ ㅇㅇㅈ
반박 안받습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