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남혐강요하는여시
미방 내 프사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노래를 부른 가수에 대한 비난은 절대사절할게!
댓에서도 논하지 말아줘!
때는 여혐이 그 어느때보다 만연했던 2013년, 한 노래가 가요계에 부상했음
추억팔이 주크박스를 틀던 나여시는 추억에 젖에 이 노래를 틀었는데
???
그 때는 가사를 들으며 우왕 귀엽겠다 생각하며 그렸던 남자가 다르게 그려지는 거임
가사의 일부를 발췌해볼게
발그림 묘사 주의
작은 키에 동그랗게 생긴 얼굴형
뿔테안경 어울리는 깜찍한(?) 남자
웃을때는 눈이감겨 안보이지만
아이같은 미소를 가진 그런 남자
너무 사랑스러워 순진한 말투로
속삭여주는 귀여운 남자
너무 사랑스러워 순진한 말투로
속삭여주는 귀여운 남자
영화배우처럼 멋진 남자보다
귀여운 남자가 좋아요(?)
청바지에 후드티가 잘어울리고
파마머리 둥근머리 어울리는 남자
잠잘때면 안고자는 곰돌이처럼
통통해도 눈이가는 깜찍한남자
-> ㅅㅂ 여기가 제일빡쳐
가사에서 나온 남자를 취합해보면 대충 각이나옴
너무 화나지않아?? 불과 5년 조금 지난 2013년에 대놓고 한남콘을 착즙하는 노래가 상업화되고, 꽤나 인기를 끌었고...
이 노래를 들으며 여자들은 얼마나 눈을 낮췄고 한남들은 얼마나 자아도취를 했을지...
16년에 메갈이 탄생하고 한남 외모를 깠기때문에 요즘에야 이런 착즙노래 안나오지만 아직도 간간히 여돌 노래에서 성격이 중요해 매력이 중요해 가사가 나오는거 보면 말 다했지
한남들이 이 노래를 들으며 얼마나 자기위안을 했을지 생각해봐
아~ 난 키가 작아도 귀여우니까ㅎㅎ
아~ 난 후드티만 돌려입어도 귀엽구나ㅎㅎ
아~ 난 통통(100kg육박)해도 귀엽게 보여지는구나~ㅎㅎ
진짜 개빡치지않아?
그러니까 불매하자 제발.
열등한 유전자는 자연도태되게 제발 놔두자!
착즙이 결국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거야!!!
오늘도 남혐 힘조~~~!!
다시한번 말하지만 부른 가수에 대한 비난이나 안좋은 언급은 사절입니다
내 글에서 그러지마... 다들 각성전이었으니
이 글을 쓴 나도 14년 흉자시절 170남이랑 사귀면서 이 노래불러주면서 아 이거 딱 너다~이지랄함
아오 오함마로 머리 내리치고싶다
혹시 노래 들어보고싶어하는 어린 여시들 있을까봐
그리고 이 노래 작사가가 한성호라는 사람인데.....ㅎㅎ
생긴게 본인 가사랑 일ㅊ.... 말을 줄일게!
문제시 한남대가리로 양남후장뚫음
+++추가추가추가+++
큼큼,,, 그렇다고 합니다.
가수분은 피해자예요. 그리고 지금은 2019년이구요.
성림이라도 불러도 되겠습니까?^^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