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5세 2년전에 이혼을 한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이혼한 이유는 아내가 못생겨서 이혼했습니다
성격과 속궁합은 잘맞앗습니다
전 아내는 연애때는 봐줄만 했는데
결혼하니깐 꾸미지도 않는 얼굴로 들이밀고.,.코맹맹하는 소리를 내면서 애교까지 떨어 재끼는 모습이 역겨워서 제가 일부러 외도해서 이혼 도장을 받아냇습니다
저는 나이 많은건 용서가 되어도 못생긴 여자는
이상하게 눈살 찌푸려지고 싫고 정떨어집니다
회사에서 직원들과 밥먹을때 회식할때도 옆에 못생긴 직원이 마주보거나 옆에 앉아서 밥먹을때도 그냥 나와서 혼자 한솥 도시락 먹으러 갑니다
요즘은 도시락 싸서 회사 사무실에서 먹는데
밥먹다가 못생긴 여직원과 눈이라도 마주치면
저도 놀래서 밥맛이 떨어져 도시락 뚜껑 닫고 커피만 마시고 담배 피러갑니다
친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는데,,,
저는 제가 무슨 정신질환이 있는거 같습니다
남자분들 저 처럼 비슷한지 아니면 못생긴 여자보면
그러려니 하고 그냥 넘어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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