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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는 화법 말해보는 여시 달글 캡쳐

작성자아가아가강아지| 작성시간19.09.03| 조회수8869| 댓글 9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비타민 작성시간19.09.03 ㄱ: 나 구명조끼 살거야
    ㄴ: 안빌라고 산다고?
    이 대화의 요점은 문맥파악도 못하고 그냥 질문부터 하는거... 존나 싫어 너무 일방적임
  • 작성자 너무너무너무너무더워 작성시간19.09.03 존나 우리아빠같애... ㅅㅂ 말하다보면 빡치고 좆같애
  • 작성자 대장처돌이 작성시간19.09.03 자기가 안찾고 계속 물어보는거
    ~아닌가? ~하나? ~해야하는거 아닌가? ~건가?
    내가 네이버냐 씨발
  • 작성자 46.원태인 작성시간19.09.03 이거 지금 해야돼?
    어; 지금 안하면 이따 할 시간 없잖아;;

    이거 지금 먹는거야?
    어;; 지금 먹어야지 그럼 이따 언제먹어;

    이거 니가 만든거야?
    어;; 내가 안하면 나중에 할 시간없어

    아 그냥 응이라고만 좀 하라고
  • 작성자 Cold Brew Vanila 작성시간19.09.03 나: 나 이거 좀 별론 것 같아
    -> 그것도 너 별롤걸

    이거 ㅅㅂ
  • 작성자 텅빈이곳 작성시간19.09.03 봉투필요하세요?
    -이걸 들고가라고?

    걍 달라고 하면 되지..꼭 저렇게 얘기함
  • 작성자 MistyMoon 작성시간19.09.03 1달 지난 일을 들먹이며

    제가 보니까 그랬더라구요~
    네?
    아니 왜 대체 그렇게 했는지 이해가 안가서요~? 대체 왜? 난 진짜 알 수가 없네????
    ...
  • 작성자 좆본멸망기원 작성시간19.09.03 족발먹고싶으면 먹고싶다 말을하지

    요즘 그 족발집 문 여나?
    좀이따 먹고싶은데 그때 배달되나?
    거기족발 진짜 맛있는데 그치
    오늘같은날 족발이 짱인데

    이러면서 계~~~~속 빙빙 돌려 말하는 화법 극혐
    응 끝까지 모른척할거야😊
  • 작성자 토르토르록키 작성시간19.09.03 본문 첫번째 화법 진짜 혐오...
    우리 과장이 저따위로 말하거든...
  • 작성자 마성의빵빵덕 작성시간19.09.03 한참 자기 얘기한후..
    나: 아 맞아 나 어제 이러이러했는데 그게 이거이거라는거야~~ 어이없었어
    ?: 어쩔수없는거지 뭐. 아~~ 나 피곤해 나 요즘 왜케 피곤하지? 뭘먹어야될까?(지얘기)
  • 작성자 티눈같은새끼 작성시간19.09.03 니딴에는
    그(이)딴식으로
    되겠냐?

    우리 대리는 모든 문장에 저 셋중 하나씩은 꼭 들어감
  • 작성자 오! 감자 작성시간19.09.03 헐 본문 첫번째 예시 내 사수... 개빡침
  • 작성자 미세먼지ㄲㅈ 작성시간19.09.03 본문 첫짤 존나 내친구 ㅅㅂ ㅋㅋㅋㅋㅋ진짜 개빡쳐 한대 치고싶음
  • 작성자 럽미럽미춘배 작성시간19.09.03 지: 뭐먹을래? (이미 지가 먹고 싶은 거 있음)
    나: ㅇㅇ, ㅁㅁ?
    지: 그거 별로 안땡겨 ㅎㅎ어때?

    ㅎㅎ 어떠냐고 먼저 물어봐라 좆같애
    음식, 만나는 시간, 만나서 할 거 전부 저렇게 정함 ㅅㅂ + 내가 지 의견 거절하면 삐짐
  • 답댓글 작성자 럽미럽미춘배 작성시간19.09.03 나: 이거 좋아 혹은 재밌어 등등 긍정적 반응
    지: 아 난 그거 개별로

    어쩌라고 안 궁금해ㅠ 그냥 그런가보다 해라ㅅㅂ 아님 아 너는 그랬냐 나는 별로였는데 웅앵 이렇ㄱ 얘기하면 그냥 의견이 다르다고 보는데 포인트는 엥? 그거 완전 개별론데 그걸 좋아하는 너는 좀 이상하다; 이런 어감임
  • 작성자 애옹쓰사랑 작성시간19.09.03 우리엄마
    나: 엄마 나 진짜 너무 힘들어(위로받고싶은마음)
    엄마: 요즘 다 힘들지 너만 힘드냐!!어쩌고저쩌거
    나: 엄마 위로해 달라고 하는말이야 ..
    엄마: 위로해달라고 하면 되지 왜 힘들다고만 해 ~~!!
    나: 어 - 그래 엄마 알앗어 두고봐
    -
    엄마: 여기도 아프도 저기도 아프고~ 죽겠다
    나: 엄마 요즘 아픈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 그리고 죽겠다라고 막 말하디마 살고싶은데도 죽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엄마: 걱정좀 해달라고! 엄마 어디아파 ? 내가 주물러 줄게 그럼 되잖아 ! 넌 애가 왜그러니!
    나: 베베꼬이고 공감능력없는게 엄마 닮았나봐~
    엄마:(분노참는중)

    이거 한 6년 반복하니 엄마가 고쳤음
    돌아버리는줄알앗음
  • 작성자 고양이친구 작성시간19.09.04 아 잠와 (일하느라 못자는상황)


    아 죽고싶다 (걍 하는말)
    죽어

    뭐뭐 하고싶다 (못하는 상황임)


    이거 진짜 개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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