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19.09.03
선택권이 없다면 모를까.. 몇천을 주고서라도 내 아이가 내가 평생을 겪어온 어려움을 피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거 같아...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나 자신이 겪어왔던 고통이잖아ㅠ 너무 뼈저리게 아주 사소한 부분까지 다 알고 있으니 더더욱 아이는 경험하지 않았으면 할듯..
작성시간19.09.03
근데 왜소증뿐아니라 청각장애도 그럼.. 한국은 모르겠는데 미국은 청각장애는 단지 쓰는 언어가 다를뿐 장애가 아니라고 생각하기도 한다고 함 그래서 그런 의견을 가진 청각장애인들끼리 모여살고, 그들끼리 만나서 아기를 낳았는데 그 아기가 비청각장애인이면 굉장히 실망 한대. 그게 이 애피소드랑 비슷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