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태준은 플레가 딱이야~!작성시간19.09.14
저런 편애가 대부분 남매일때 아들들에게만 발현되니까 그렇지 말이 좋아 편애지 그냥 남아선호사상이잖아ㅗ 뭐가 선해 자기 자식을 아무 이유 없이 한놈은 편애하고 한놈은 구박하는데 그게 결국 자식 둘 다 망치는 정신나간 부모지 선한 사람은 진짜 아니다
작성자시험관시술하지마_여자몸만갈림작성시간19.09.14
자기애맞아 자기애+자기가 자랄때 형제관계가 자기 자식한테 그대로 투영됨 장녀컴플있어서 내 딸은 잘키워야지!로 승화시키기도하고 엄마라면 장녀한테 이입해서 자기가 어릴때 못해본거 하고싶었던거 몰빵해주고.. 또 자랄때 남동충입장이었던 애비라면 장녀한테 왜 남동충 안 챙기냐고 하는데 하다가 존나 챙김못받았던 자기 어린시절 이입해서 과도하게 우애 강조함 은 우리집.
작성자Humidifier.작성시간19.09.14
그리고 특히 첫째의 경우에는 정말 육아에 대한 경험 1도 없는 상태에서 멘탈 부서지는 경험 여러번 하면서 키우니까 보상심리 쩐다더라... 웃긴건 아들은 어렵게 애지중지 키운 맏아들이고 첫딸한테만 보상심리 오지는거.... 아들은 본인보다 서열이 높다고 생각하는지 감히 못건들고 아들키운 공은 며느리한테 보상받으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