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피카츄러이츄
운전석 맨 왼쪽에 있는 데드페달(혹은 더미페달, foot rest)
데드페달이라는 이름은 아무런 기능이 없는 그냥 발 받침이라서 그럼
없는데도 있지만
보통 수동일때 혹은 레이스카에 있는건데
지금은 오토에도 많음.(없는걸 못봄)
기능은
1. 수동일때 클러치 안누르는 상황에서 다리놓을데가 없을 때
2. 코너돌때 몸의 안정감을 위해
3. 차체 감 안잡힐때 풋레스트에 발 올리면 차체 감이 금방 잡힘, 그 발있는 쪽을 바퀴위라고 생각하면 렌트할때 내차 아니더라도 금방금방 체득이 됨.
4. 오토도 왼발은 쓸일이 없어서 저기에 올려놓으면 좋음. 안정감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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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Yuna kim* 작성시간 19.09.15 맞아 난 애초에 배울때부터 저기가 발놓는자리라고 배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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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킴우꾸 작성시간 19.09.15 나도 ㅋㅋㅋ 그 발을 기준으로 차선 정렬해서 달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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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oney Ruby Grapefruit Black Tea 작성시간 19.09.15 저걸로 바퀴생각하고 운전햇지 초보일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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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냥댕이 작성시간 19.09.15 난 저기 발 잘 안올려ㅋㅋㅋ 버릇되서 그런가 올리면 어색ㅋㅋ 걍 바닥에 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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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맛동산 작성시간 19.09.15 난 시트 맨위로 올려서 긍가 발이 안닿여..저기 올림 차체감이 어떻게 느껴지는거야..?나 1년짼데도 아직도 공간많은데 닿일 것 같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