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쉽지않아작성시간19.09.19
ㅅㅂ우리과에 40대인데 뒤늦게 들어온 언니가 있었음 잘.지내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리끼리 이름얘기 나오다가 언니 이름 이뻐요! 안흔하고~ 중성적이잖아요! 했더니 언니가 그런거 아니라고 내 뒤에 아들 나오라고 지은 이름이라고 알려줘서 존나 같이 손잡고 눈물글썽했음...
작성자성유ㄹl작성시간19.09.20
맞아 나 초딩때만해도 딸둘 아들인 삼남매 진짜 많았고 대부분 둘째 이름이 남자이름 같았음^^ 이름에 남 들어간거 존많이었고요,,, 난 오빠있는데 내 이름 남자이름같아서 나보고 위에 언니많이있냐고 물어보고 그랬었음 ㅎ 미친 세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