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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사랑받고 자란 티가 나는 사람 특징 이런거 볼 때마다 찝찝했던게

작성자Unica|작성시간19.09.27|조회수15,954 목록 댓글 27

뿐만 아니라 그냥 '남에게 사랑을 많이 줘서 그렇다'
하는데 사람마다 기질적인 특성으로 인해 다른 경우도 있고 겉모습만보고 가정사까지 판단하는거 자체가 선입견이 들어있다고 생각

****
무엇보다!!!!!!!!!!!

사랑받고 자랐냐 아니냐에 대한 평가나 검열의 대상에 오르는 건 주로 여자,아이, 남자라고 해봤자 비교적으로 대중들에게 평가를 받는 직업인 연예인ㅇㅇ

보통 본인보다 연장자거나 일반 성인남성 등 위에서 말한 대상 외에 집단에게 저런 표현을 사용하느냐 따져봤을 때 빈도수가 차이남(개인적으로 말고 전체적으로)


남초에서 해당 키워드로 검색해봄



반면에 여초에서는(캡쳐는 따로 안 했지만) 언급량부터가 엄청 차이남...

여자들끼리라도 대상이 '여자'라면 굳이 어떤식으로 분류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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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ROCKET! | 작성시간 19.09.28 나 진짜 엄마아빠가 졸라 이뻐하고 잘될거다 성공할거다 알아서해라 잘하겠지 이렇게 키워서(안 혼낸건아님) 개싸가지없게 컸음 ㅎ~~ 존나 긍정적인데 내멋대로하고 이기적인 성격임 ~~ 걍 다 다름.. 가정이 불우하다면 뭐 그사람도 힘들고 그늘질 가능성이 있겠지만 아니기도하고 오히려 악착같이 노력하거나 긍정적이거나 여유있기도하고 다 다름
  • 답댓글 작성자느개비.....아니다 | 작성시간 19.09.28 나도 ㅋㅋㅋㅋ저렇게 컸는데 개싸가지 성격파탄자인데
    같은 환경에서 커도 사람 성격이 다 다른거지 무슨
  • 작성자애비충듸져 | 작성시간 19.09.28 맞네 이것도 여혐 프레임이네 구남충 한테 헤어질때 들은 말이 저거야 부모한테 사랑못받고 자란거 티난다고 욕했음 ㅡㅡ
  • 작성자링갈롱 | 작성시간 19.09.28 나는 집안의 유일한 딸랑구+친척중에 제일 늦둥이라 온 친척식구 엄마아빠 친구들까지 모든사랑 다 독차지하고 자랐는데 싸가지개없음ㅎ 내가 못가지는 거 용납 못하고 욕심 개많고 오만함...사소한 것부터 내 뜻 대로 안 되면 승질 개부림~ 진짜 별 그지같은 프레임,, 사랑받는 여자는 페미같은 공격적인거 안하죠 웅앵 하는거랑 비슷한 프레임인거 아니냐고ㅠ
  • 작성자다음사람을위해남친잔액을남겨씁시다 | 작성시간 19.09.28 진심공감ㅇㅇ 사랑받고자란ㄴㄴ 교육받고자란ㅇㅋ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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