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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홉수 우리들] 거절 한 번 했다가 온갖 막말듣는 우리(ㄹㅇ종특)

작성자통금있는여시|작성시간19.09.28|조회수12,565 목록 댓글 44

출처 : 여성시대 통금있는여시
[네이버 웹툰] 아홉수 우리들 28~31
http://naver.me/555bm4bj





대뜸 존나 친한척함





일도 제대로 안해놓고^^;





아이돌 닮았다 꾸미면 예쁠거같다 아주 지랄을 해댐
상대방 기분 생각 안하고 지 입장에서 칭찬일거라고 생각하고 씨부림







말 존나 시킴 ㅜ





다음날









똑같이 말 존나시킴 ㅜ
연예인 닮았다고 지럴지럴






이러다 알바 회식을 갔는데...






보자마자 지랄하면서 지 옆에 앉으라함





인스타 팔로우 외않바다조 ㅜ





개귀찮게함 ㅜ
단체회식인데 뭐하세요





우웩
고기 구워준다면서 은근슬쩍 터치;




노래방에서 지랄






그러더니
회식 끝나고



잠깐 자리비운 오전 알바때문에 대타해준거라 앞으로 못볼거같다고
단 둘 이 서 술먹자함^^;;;;






너 존나 부담스러우니까 ㄲㅈ 이딴것도 아니고
정중하게 거절함






그런데 ㅋ





???????????




개지랄
니가 뭘 알아 ㅜ
우리네 아버지 대학교수 어머니 초등학교 교감 오빠 외과 레지던트다 이자식아 ㅜ
며칠봤다고 다 아는듯이 떠들어 ㅅㅂ ㅠ





지가 뭔데 불쌍해하는건지...






비싸게 군다 뭣같이 생겼다 니가 예쁜줄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참
종특인가봄

지혼자 예쁘다 연예인 닮았다 지랄하다 예쁜줄아냐고 말하는건 뭔 꼴







과거의 상처가 떠오르는 우리






고등학생 때 뚱뚱하다고 욕먹었던 기억





안 자고 간다고 순수한척한다 못생겼다고 막말들었던 기억






우리야 참 고생했다 ㅜ




넘나 하이퍼리얼리즘이라 가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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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moji | 작성시간 19.09.28 시발 그자리에서 사시미칼로 얼굴 찢어서 윤곽수술해주고싶노 한남충들
  • 작성자아서 모건 | 작성시간 19.09.28 씨발삼십대야
  • 작성자1익명1 | 작성시간 19.09.28 어쩌라고 못생긴 것들이 더해
  • 작성자심술한바가지 | 작성시간 19.09.28 아 진짜 하이퍼리얼리즘임... 법블레스유다
  • 작성자씨름이올림픽종목으로채택될때까지 | 작성시간 19.09.28 와 현실고증 오져ㅋㅋㅋㅋㅋㅋ 하다못해 길가다 쌩판 낯선 사람이 번호달라는 것만 거절해도 개쌍욕에 외모비하에 지랄을 하는데ㅋㅋㅋ 한남 중에 존나 흔함 저런 새끼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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