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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문재인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식 마치고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도중 누군가를 바로 알아보고 반갑게 인사를 건네긔
바로 2015년 북한 목함지뢰 피해자 하재헌 중사긔
하재헌 중사는 그때의 사고로 두 다리를 잃었었고 현재는 전역 후보훈처의 '공상' 판정 논란으로 2일 재심 결과를 기다리고 있긔
아래는 관련 기사긔 (클릭하면 전문 읽으실 수 있긔)
덧붙이자면 전상과 공상은 월 5~6만원 수준의 금전적인 보상 차이 외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군인으로서의 직무를 수행하던 중 부상을 입었다는 의미의 전상은 교전과 무관한 공상보다 명예롭게 여기는 풍조가 형성되어 있다하긔
ㅠㅠ맘이 많이 쓰이시는게 눈에 보이고요
ㅠㅠ백마디 말이 필요하겠냐긔 ㅠㅠ
좋은결과 있으시길 !!
마지막으로 우산 거부하고 함께 비맞으며 국민 만나러 뚜벅뚜벅 걸어 가는 서윗한 대통령 보고가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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