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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대일의전설 작성시간19.10.03 A 의원은 김 씨를 만난 것은 맞지만 위로 차원의 만남이었다고 반박했다. A 의원은 본보와의 통화에서 “김 씨를 한 번 만난 적이 있고, 최 씨 조카에 대해 물어본 것도 맞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폭행자가) 최 씨의 조카인지는 당시 계속 제기됐던 의혹이기 때문에 확인 차원에서 물어본 것”이라고 답한 뒤 “그 친구가 밤에 잠을 못 잔다고 해 위로 차원에서 모임에 나오라고 다독여 준 것일 뿐 ‘제2의 국정농단’ 이런 건 다 소설이다”라고 했다.
만난 건 인정했네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