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joynews24.com/view.php?g_serial=1214743
이상화는 인터뷰를 통해 "항상 1등 이라는 강박에 갇혀 살았다. 난 항상 1등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서 2,3 등하면 안좋아하시더라. '2등 할거면 그냥 은퇴하지' 라는 말을 들을 것 같아 다시 못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강남은 "지금도 산책하다 갑자기 무릎을 꺽이면 아파한다"고 말했고, 이상화는 "뼈조각이 돌아다니고 있어 인대를 찌르고 있다. 올림픽 나가려고 수술을 미뤄왔다"고 말했다.
영상 보니 그냥 걷다가 발목이 아예 뒤로 접혀서 넘어지고
무릎을 굽히는게 힘들어서 펴고 물건 줍는등.. 생각치 못한 부상 보니까 맘이 울컥했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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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꼬레꼬레 작성시간 19.10.15 아이고ㅠㅠㅠ 어떻게 안 그러겠어...! 언니행복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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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기는소리하지ㅁ ㅏ 작성시간 19.10.15 아 텍스트만 봐도 아픈데ㅠㅠ
얼마나 아팠을까ㅠㅠㅠㅠㅠ 신체적인거ㅓㅅ도 그런데 마음이 얼마나ㅠㅠㅠㅠ아후 -
작성자부랼자 좀 차고다녀라 작성시간 19.10.15 헐....맞아 사람들은 정말 말을 함부로 하는구나..나도 조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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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ri • 작성시간 19.10.15 아 ㅠㅠ 언니 이젠 치료잘하고 아프지말고 지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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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이플조아 작성시간 19.10.15 스포츠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이상화하면금메달! 금메달이 당연하다생각하니까... 너무힘들엇을거같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