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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동백꽃 필 무렵] 하마가 된 동백이의 나쁜놈들 퇴치법

작성자떨어지는 낙엽까지도 나는|작성시간19.10.17|조회수14,274 목록 댓글 14

출처 : 여성시대 떨어지는 낙엽까지도 나는


노사장님이 두부김치를 처먹다 말고...! 두부가 동백이 피부같이 하얗다고...(울컥) 두번 반이나 말했어요!!
세번째는 말을 하다 말고 토했어요!! 술을 처먹다 말고요!!(울분)



인적이 드문 길
술취한 아저씨가 동백이에게 주정부리는 순간,

아저씌!! 정신을 챙기고 사셔야 합니다!!
사람을 봐가면서 까부셔야 하는게 좋겠어요!!
(꾸벅)




너 집주인한테 이래도 돼?
동백이 : 이래도 돼...반발하면 나도 반말...(쭈굴)

암쏘립니다요!
암쏘리라굽쇼!!

방아쇠는 당겨졌고 옛날의 동백이는 죽었어요..
땅꽁의 땅자만 꺼내면 바로...땅...!




동백이는 이제 참지 않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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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애프터눈티 | 작성시간 19.10.17 말하는거 너무 사랑스러워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을 봐가면서 까부셔야 하는게 좋겠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엠어욜롤로롤롤로로 | 작성시간 19.10.17 어제 강종렬만나고집가는길에그랬어ㅋㅋ
  • 작성자킁카킁캬 | 작성시간 19.10.17 동백이가 살아온 서사를 보면 정말 대단한 성장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여태껏 주변에서 본인 소중한줄 알라고 말한사람 한 명도 없었는데.. 하나씩 발돋움 하는게 너무 보기좋음..퓨ㅠ
  • 작성자주문하신 아이야 | 작성시간 19.10.17 동백이는... 본투비 하마여... 걍 들이받아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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