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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호감 있어서"…귀가 여성 집 뒤따라간 신입 경찰

작성자정이 많은 여시|작성시간19.10.17|조회수4,312 목록 댓글 55

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57&aid=0001367068

【 기자 】
'집에 들어가려고 할 때 모르는 남성이 따라왔다'는 한 여성의 신고가 112에 접수된 건 지난달 28일 새벽 5시 40분쯤 입니다.

▶ 스탠딩 : 김보미 / 기자
- "술에 취한 한 남성은 이 골목에서 여성의 뒤를 따라갔습니다."

그 뒤 해당 남성은 여성이 거주하는 빌라 공동출입문까지 들어갔습니다.

여성이 뒤따라온 남성에게 강력하게 항의하자 해당 남성은 현장을 벗어나 도망갔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CCTV 등을 통해 조사한 결과, 해당 남성은 서울 혜화경찰서에서 근무하는 30대 남성 순경 시보 A 씨로 드러났습니다.

A 씨는 지난 1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A 씨는 경찰조사에서 주거침입 혐의를 인정했고 "여성에게 호감이 있어 따라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가 속해 있는 혜화경찰서는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 인터뷰(☎) : 혜화경찰서 관계자
- "(저희는) 수사 개시 통보만 받았기 때문에. 지금 일단 (A 씨를) 대기발령한 상태고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 이후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사건은 시민 안전을 지켜야 하는 경찰이 벌인 행동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커질 전망입니다.




※ 7 / 12일 기산데 이래서 남자는 경찰 못하게 해야된다고 하는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끌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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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샐빛 | 작성시간 19.10.17 진짜 이래도 여경갖고만 지랄하지
    기사가서 지원하고옴
  • 작성자Siemah | 작성시간 19.10.17 그냥 다 죽이장.. 산소아까워..ㅠ
  • 작성자자한당은꺼져 | 작성시간 19.10.17 경찰이라는 새끼가 지키라는 시민은 안 지키고 저 범죄지랄 떨고 자빠졌으니... 짤라라 제발
  • 작성자후참잘 | 작성시간 19.10.17 아주 가지가지하는구나
  • 작성자등온가역팽창 | 작성시간 19.10.17 남경이라고해
    여자였으면 끝까지 여경여경여경 이랬을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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