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으아악한남작성시간19.10.18
음부에 상처가 왜나?.. 맞을때 옷이 벗겨지는게 말이되나.. 티셔츠도 아니고 교복 와이셔츤데 속옷만 입은 상태가 된다고? 여동생 글이 저 남자 글에서 너무 똑!같이 옮겨적은데다 살만 조금 붙인 느낌이라 주작같애 190이랑 152면 거의 머리 두개차이 아녀?..또 고1에 6월달에 쓴글이 한달전에 싸웠다는데 그 전부터 이과 학원을 다녀? 중딩때부터 이과를 준비한다고??그림 그린다는것도 예체능도 아니고 문과라하네
작성자살균세균맨작성시간19.10.19
시발..우리집 같아서 눈물난다..제일끔찍한건..저렇게 밟히면서 얻어맞았는데 부모는 아무신경안쓰고 다시 그 집에서 살게 한다는거야.. 나는저딴오빠랑 같은 공간에서 숨쉬는거 자체가 끔찍한데 항상 방관했어... 하 존나 눈물난다. 난 아직도 꿈에 오빠가 나오면 발버둥치다 깨는데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