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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동백꽃 필무렵] 그 남편이요~ 버르장머리도, 염치도 없이 감히 바람이 났어요.

작성자배아파서버스못타는여시|작성시간19.10.21|조회수10,745 목록 댓글 21

출처 : 여성시대 배아파서버스못타는여시

동백꽃필무렵 191017








(생선 발라주는 노규태 엄마)


'모든 모성은 위대하지만, 모든 방법이 옳진 않다'







아이그~ 변호사 며느리

내가 아주 이고 산다 이고 살어~







엄마, 엄마 밥이나 잡숴~








그까짓 상담좀 해주는 것 가지고 유세는~ 에이~








어머니.

어머니는 며느리가 변호사인 게

좋은신 거예요, 싫으신 거예요?







뭐?








친구분들 모임엔 꼭 불러내 자랑하시면서

아들보다 잘난 며느리는 싫으시고..








그럼.. 제가 어떤 며느리가 돼야 될까요?








아이고~ 또 또 또!!

너 그렇게 똑똑한 척 할 때마다

진짜 정 떨어지는 거 아니?







내가 남자라도 정 안 가지~

그니까 애가 생길턱이 있냐고








엄마. 엄마 집, 엄마 집 가


너 규태도 그렇게 맨날 기죽이지?

그러니까 얘가 요즘 이렇게 맥을 못 추고!!








얘요, 요즘 저 때문에 맥 못추는 거 아니에요.


뭐? 얘↗???







너 감히 남편한테 그 말버르장머리가 너!








그 남편이요~

버르장머리도 염치도 없이

감히 바람이 났어요







(당황)








잘 나가고 고분고분한 며느리면

저랑 교환하면 좋으실텐데








너, 너!!

너 저번부터 그렇게 자꾸 헛소리를!







술집여자래요


진짜야?






휴..

그러니까 눈치도 없이 엄마가 먼저 왜 시비를 걸어..







으휴!! 니 애비새끼다 이 새끼야!!!







근데 전 변호사고..

그래서 좀 고민중이에요

합법한 수준으로는 제 분이 안 풀릴 것 같아서요





https://tv.naver.com/v/10466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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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근혜개비후장불지옥맛집 | 작성시간 19.10.21 근데 바람도 아니도 존나 병신새끼가 향미한테 호구잡혀서 돈만 존나게 뜯기는거아님? ㅋㅋㅋㅋㅋ 상병신
  • 작성자좋은말만 하는 여시 | 작성시간 19.10.21 진짜 너무너무 사이다였어ㅠㅠㅠㅠㅠㅠㅠ 그전부터 시엄마 짜증낫었는데
  • 작성자둠바둠바예 | 작성시간 19.10.21 변호사님연기 넘좋아 ㅋㅋㅋㅋ 노규태는 한남 그 자체인데 저배우가 연기를 잘해서 그런가.. 마냥 밉지가 않고 존나 신경쓰임...
  • 작성자한달에연봉버는사람 | 작성시간 19.10.21 근데 진짜 좆뱀들이 바람장난아니더라
  • 작성자키링남 = 셔터맨 = 여자 등 쳐 먹음 | 작성시간 19.10.21 아.. 난 저 시짜 정서가 너무 싫어. 지들이 뭐라고 남의 딸한테 저렇게 비아냥대고 지 새끼만 이뻐하면거 편가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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