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pann.nate.com/talk/348103554
일단 저와 가치관이 맞지 않습니다
너무 부모님께 의존적이고 독립심이 없습니다.
만남 횟수문제로 의견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문제로 여자친구가 자주 섭섭해했고
어느정도 타협했으나 스트레스였습니다
아무튼 저는 마음정리 끝냈고
다시만나는것은 불가능하다 생각하고 헤어졌는데
여자친구가 난임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실상 조만간 불임이 되는겁니다.
수술후엔 시험관으로도 아이를 가질수없고
임신하면 위험해서 팔에심는 피임장치 평생 해야합니다
20대고 미혼이라 병원에서는
자녀계획이있으면 빨리낳고 수술받는것이 최선이라고 했다는데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정말 만난게 후회됩니다..
짧은 시간동안 참 여러일이 생기네요
여자친구는 모든걸 제탓으로 돌립니다
두번 유산시킨적 있는데 (여자친구도 동의함)
그때 자궁약해지고 면역력 떨어져서 진행 빨라진거라구요..
그리고 바이러스 옮긴게 저라 할말이없네요.
두번째 유산때 발견은했는데 유산 후 끝까지
치료를 안받았습니다.. 병원이 서울이라 멀었어요
6개월인가 관계 금지하라고 했는데 안지켰고
그후에 병원을 아예안가서 이지경 된것같습니다..
몸관리 못한 여자친구도 반은 책임이 있는거같은데
저는 어떻게해야할까요
지금 못헤어진다고 울고불고 떼쓰고 매달리고
밤에 집까지 찾아오고
혼자 좀 생각하고 싶어서 제가 연락을 안받았는데
또 밤에 찾아와서 저희어머니한테 전화하고...
여자친구한테 정이 다 떨어진상태입니다..
욕먹고 삭제한상태 ㅎ
원본지킴이글로 다시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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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비공개 계정입니다 작성시간 19.10.25 아 욕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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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서판다덕후 작성시간 19.10.25 와 왜 살아???????? 왜 니가 여자친구한테 정이 떨어져 성병캐리어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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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코에몽딸기에몽 작성시간 19.10.25 여자친구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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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거에살지말아요 작성시간 19.10.26 미친새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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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진도 안 건드리는 미친뇬 작성시간 19.11.15 성병 옮기고 불임 만들고 당연히 평생 사죄하며 살아야하는거 아냐? 유산되고 하지 말랬으면 하지말아야지 쓰레기네 진짜 그래놓고 이제 불임이라 버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