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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zcity 작성시간 19.10.26 나도 어쩌다 굿판 따라간적 있는데 시끄럽고 분위기도 낯선데 그와중에 너무 졸렸음 근데 엄마가 절대 잠들면 안된다 하는거야 괜히 무서워서 이유도 못 물어 보고ㅋㅋㅋㅋㅋ 그러다 다른 방에서 결국 잠들었는데 그 저녁부터 몸이 너무 아파서 태어나서 처음 응급실 가고 그랬었음... 원래 진짜 튼튼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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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슈탈트의고양이역학 작성시간 19.10.26 굿이 신내림받는 것도 있고 안받고 전통계승? 식으로 하는것도 있음 굿한다고 다 신내림받은게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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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43829941 작성시간 19.10.26 난 굿 무당 이런 얘기 너무너무 신기해 ㅜㅜ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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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츤배 작성시간 19.10.26 댓글 개흥미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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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vd 좋은일 생긴다 작성시간 19.10.26 나 아는 무당이모가 그러던데 기독교인 사람들은 들어올때 십자가 등 뒤에 업고? 들어온댔나? 그랬어 ㅋㅋㅋㅋㅋ그리고 무교에 이런거 잘 안믿는 사람한테 너는 이런거 안믿으면서 어째 날 찾아올 생각을 했냐? 이렇게 꼭 물어봨ㅋㅋㅋㅋㅋ..다 보이나봐 그리고 나는 이모가 점 봐줄때 항상 내 얼굴을 보면서 얘기안하고 시선이 내 등뒤로 가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