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오늘도 신나는 메갈련~~
숀빈은 나오는 작품마다 죽는걸로 유명한 영국배우이다
사실 김갑수보다 더 많이 죽었다
그의 죽음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자..
시작은 1986년 카라바지오
여기서 처음 죽음
죽는것도 참 다양하게 죽는데
물에 빠져죽고
소한테 치여 죽고
헬기에서 떨어져 죽고
패트리어트게임이라는 영화는 원작이 소설인데
원작에선 안죽는 캐릭터인데 영화에선 감독이 죽여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
이정도면 걍 무조건 죽어야되는 캐릭아닌가요;
반지의 제왕에선 탐욕에 휘둘린 캐릭터였지만.. 죽을땐 너무 짠했음 ㅠㅠㅠ
드라마에서도 얄짤없음...
왕좌의게임에서 진짜 이번엔 핵심인물인줄 알았는데.. 시즌2도 아니고 시즌1에서 아웃 ㅋ
이렇게 그가 작품에서 죽는 횟수는 약25회..ㄷㄷ (더 될수도 있음)
나올때마다 죽으니까 숀빈을 더이상 죽이지 말아달라는 홈페이지까지 만들어짐ㅋㅋㅋㅋㅋ
결국 본인이 해명하게 되고..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렇다고 합니다 ㅎ
숀빈이 악역을 연기할때 이상하게 밉지만은 않고 약간 사연이 있어보임
외국에선 이런 일화도 있었는데
누군가 여기서 숀빈 죽음ㅋ이라고 말함
다른 사람들이 아직 보지않은 영화인데 스포를 하면 어떡하냐라고 했더니 아니 숀빈은 나오면 죽는데 이게 대체 왜 스포야?라고 말했다는 이야기 ㅋㅋㅋㅋㅋ
문제시 숀빈 한번 더 죽임 ~~
(제목에 실수가 있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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