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인생이기에
혹은,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꼬박꼬박 보험과 연금을 붓는 사람들
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부모님 가신 후
도발하는 지원이
잠시후
회사일하는 두사람
영애: 완전 이거 하는짓도 불량감자구만 이거?
불량감자: 야 상태는 너도 불량이야 함 붙자!
으깨지는 불량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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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양대 11학번 작성시간 19.10.30 하.. ㅜ 난 아직 도련님 못 놓겠다... 전에 다쳤던 데라고 덧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거 ㅠ 씌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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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왜로그인이안되니 작성시간 19.10.30 하악 장동건도 인간미가잇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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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웅트윈스 작성시간 19.10.30 넘잼써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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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골로 작성시간 19.10.30 나 장동건이 영애씨 최애남주라서 ㅠ
엉엉.... 산호랑 파혼할때까지 장동건 못잃었잖아 ㅜㅜ -
작성자너라는 꽃이 폈어 작성시간 19.10.30 크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났다는 것 만으로도 행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