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터미네이터 : 다크 페이트 (터미네이터 6편)
먼저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
군인 출신의 강화 인간 역할이라 촬영 내내 군인처럼 운동했다고 함
저 촬영짤 보고 기대했는데 영화에서 ㄹㅇ 존멋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봤다면 미래에서 과거의 누구를 지키기 위해 그리고 죽이기 위해 기계를 보낸다는게 스토리라는걸 알듯
그레이스도 과거의 누군가를 지키기 위해 2042년에서 과거로 온 사람인데 (그냥 줄거리임 스포ㄴㄴ)
그리고 이런 그레이스가 지켜야하는 대니 역할의 나탈리아 레이즈
목숨 걸고 대니를 지키는 그레이스
그리고 이 여정에 함께 하게 되는 반가운 얼굴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
터미네이터의 유명한 캐릭터 사라 코너는 5편까지 여러명이 연기했는데 린다 해밀턴이 원조 사라 코너임
원조 배우가 6편에 복귀
말해 뭐해 걍 존나 멋있음ㅎ
물론 원조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도 나오긴 하는데 시리즈 팬들과 원조 배우를 위한 헌정 느낌으로 나오심
분량은 대니 그레이스 사라코너가 압도적으로 많아
오래된 시리즈물의 메인 캐릭터 대부분이 여자가 됐다는 점이 좋아서 쓰는 글이고 스포라서 말 못하지만 결말 보면 모든 여성 캐릭터의 서사가 정말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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