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제위원이 합숙하는 장소>
한달 보름동안 감금 당하고 난 후
수능 제2외국어 시간이 끝나고 석방되는 출제위원들.
저기에 외국인 성우까지 탑승해있음
한국와서 평생 기억에 남을 수감생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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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조규성 작성시간 19.11.01 고등학교때 선생님이 말해줬는데 헬스장같은거 있긴 한데 너무 작대 ㅋㅋㅋ 그래서 운동하고 싶어서 밥먹고 다들 건물 주위를 빙빙 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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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안군 작성시간 19.11.01 진짜 우리나라에서 제일 공정한 시험답닼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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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펭귄처돌이 작성시간 19.11.02 재밌을거 같애ㅜ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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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llendeng 작성시간 19.11.02 우리과 교수님도 수능은 아니고 임용문제때매 하루아침에 사라졌는데 아무도 왜 사라졌는지 이야기 안해주셨음.(근데 겨수님들도 진짜로 출장으로 알고 계셨어)그냥 장기 출장 갔대서 다른 교수님이 들어왔는데 ㅋㅋ ㅋ다들 그 교수님 피해가 들어온 전공이었는뎈ㅋㅋㅋㅋㅋ 진짜 암담했음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2주 뒤에 돌아오셨는데 ㅋㅋㅋㅋ 감금 당했었다고 자기도 처음이어서 설렜다고 말씀해주셨엌ㅋㅋ 진짜 아무것도 못보고 그랬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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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스트 조말론 작성시간 19.11.02 우리아빠 예엣날에 수능이랑 교육청 모의 출제 10년 나갔는데 갔다올 때마다 혈색 좋아졌음ㅋㅋㅋㅋㅋㅋ 멸치 똥따냐고 물어보니까 아빠는 그럴 시간 없이 계속 검수하고 토론했대 시간 남는 것도 케바켄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