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느개비후장후장해 작성시간19.11.03 봐도 그런 공항 없었다 나 이거 본인한테 사과를 듣던 말 들어야된다 했더니 여권도 안 가지고 있었는데 동생이랑 나 세관 들여보내줌
(물론 짐 체크는 함)
동생이 일본어를 못 말해서 그렇지 다 알아듣는데 말투도 존나 개ㅎㅌㅊ한테 말하는 말투로 말하고; 빼박 혐한인 것 같고 나도 뭔지 알 것 같아서 세관 직원이랑 얘기하면서 이거 혐한 아니냐? 나 여태 세계 여러 나라 공항 가봤고 이런 일 없었고 일본 거주자라 나리타 공항 하네다 공항 들락날락 거려도 일본인들한테는 그런 말투로 속옷 치켜들고 그런 거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 이거 성희롱 아니냐; 나 이거 경찰 가야하냐; 한국뉴스 보도되게 연락해야하냐; sns 쓴다 하니까 -
답댓글 작성자 느개비후장후장해 작성시간19.11.03 느개비후장후장해 어쩌라고 아무도 안했다 식이다가 우리 동생한테 인상착의 물어보고 안경쓴 냄져직원 다 모아서 오라해서 우리동생이 가리킨 냄져한테 사과받게 해주고 책임자가 와서 90도로 사과하고 그새끼 교육시킨다 함(안시키겠지만)
그리고 우리동생 여권 가져가서 앞으로 이 분 심사할때 주의하겠다하고;
진짜 근데 나 나리타 세관에서 냄져직원이 내 앞에 한국인 4-50대 아빠뻘 남자한테 바보새끼라고 하는 거 들음(바카야로)
꽤 많이 알법한 단언대 그 분은 모르셨는지 그냥 가셔서 내가 따질까 하다가 그 분이 사라져서 그냥 있었는데 ㅈㄴ 일본공항 뿐 아니라 일본 모든 곳에 개 혐한러 ㅂㅅ들 천국임 -
삭제된 댓글입니다.